Ⅱ. 본론
1. 대안교육의 역사
2. 대안학교의 유형
3. 대안교육의 이념적 지향
Ⅲ. 결론
참 고 문 헌
사람은 날 때부터 사람으로 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비로소 사람이 된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일 이것이 교육이 사회 안에서 해내야 할 몫이다. 즉, 교육은 자라나는 세대에게 기존의 사회 문화적인 틀을 전해주며 또한 그들 나름대로의 새로운 사회 문화적인 바탕을 만들 수 있도록 채비해 주는 일이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교육이 흔들리고 있는 모습이 도처에 나타나고 있다. 교실붕괴, 교권추락, 교사들의 의욕상실, 학력저하 등이 우리 사회의 숨통을 막고 있다. 90년대 초에도 교육 위기론이 크게 제기된 적이 있었고, 시각에 따라서는 더 많은 위기 국면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의 경우는 '학교 존재 자체의 위기'(김진경, 1997)라고 할만큼 이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점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 마디로, 지금과 같은 학교교육의 틀을 가지고는 새로운 시대의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킬 수도 없고, 새로운 세대를 학교에 끌어들이기도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쪽에서는 탈학교론이, 다른 한쪽에서는 대안교육론이 세를 얻어가고 있다. 특히 종래 학교교육의 부분적 개선이 아니라 패러다임의 전환을 추구하는 대안교육에 대한 관심은 지난 몇 년간 급속하게 확산되었으며, 정책적으로도 반영되어 특성화고등학교라는 새로운 학교제도를 도입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헌병호(2002) "대안학교의 전망과 과제" 민들레홈페이지 자료실
정유성(2002) "대안교육의 어제, 오늘 그리고 앞날" 한독교육학연구 (제1권 제1호)
이 한(2002) "공교육과 대안교육 그리고 민주주의" 16호
이병환, 김경식(2002) "대안 학교로서의 풀무학교 탐색" 중등교육연구 제43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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