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작품분석] 자아를 찾아가는 이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누구나 한번쯤은 살아오면서 자기 자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보거나, 어떤 사건을 통해 자기가 모르던 내면을 알게 된 일들은 한번 쯤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제 세계 명작 소설 ‘데미안’, ‘인형의 집’, ‘어린왕자’, ‘호밀 밭의 파수꾼’ 에 나오는 인물들의 성장에 대해 살펴보고 그 의미를 살펴보겠다. 첫 번째로 데미안에서 ‘인간’이란 존재는 대립된 두 세계 속에서 갈등을 빚는 존재로 나타나고 있고, 대립적 요소의 극복을 최고의 자아실현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그 자아가 자기 자신의 어두운 부분을 자기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도덕적 규범과의 갈등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가 필요로 한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나타내어지는 자기 자신의 어두운 부분과의 융합을 예를 들자면, 작중의 아브락사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