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우리나라 취업문화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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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외모지상주의]우리나라 취업문화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면서

Ⅱ. 가설의 설정
ⅰ. 문제인식
ⅱ. 가설설정
ⅲ. 용어의 정의

Ⅳ. 가설의 검증

Ⅴ. 대안모색

Ⅵ. 나오면서
본문내용
Ⅰ. 들어가면서

현재 대졸학생들의 취업난이 심각하다. 2003년 들어 청년 실업률이 97년 IMF시의 실업률에 육박하고 있는 것이 이러한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거시적 시각으로 볼 때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하여 기업들이 신입 사원채용을 꺼리는 것이 주된 이유일 것이다. 이러한 취업난 속에서, 같은 능력을 가졌다면 남성의 채용을 선호하는 한국사회는 여성이 취업하는 것을 더욱 힘들게 만들고 있다. 여성들은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내적인 실력을 높이기보다는 겉으로 보이는 외적인 성형에 매달리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된 원인으로는 무엇보다 취업시 외모가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되는 점을 들 수 있다. 최근 여러 신문방송기사에 보도되었듯이 이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실정이다.

Ⅱ. 가설의 설정

ⅰ. 문제인식
『용모단정한 미혼 여성 급구』
성차별적인 채용 광고 문구가 여전히 활개치고 있다. 여성부가 지난해 11월 4일 남녀차별금지 기준을 대폭 강화,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채용정보 업체 등 각종 구인광고에는 이같은 문구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채용정보업체 J사이트의 경우 채용정보 코너에 성별 구분란이 있어 구인업체가 요구하는 성이 아닌 취업희망자는 지원조차 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영업, 마케팅 부문 사원을 모집하는 대다수 업체가 남성을 적시하고 있는 반면 비서, 경리직을 모집하는 업체들은 용모단정한 여성을 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