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부산아시안게임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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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 관광문화 축제)
현재 아시아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이슈는 단연 ‘아시안 게임’임은 말할 여지가 없다. “2002 한·일 월드컵” 의 열풍을 곧바로 이어받아 축제의 분위기로 뒤덮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아시안 게임의 개최장소가 ‘부산’이라는 점에서 부산시민의 일원으로 그 자부심 또한 상당하다. 낙동강을 중심으로 위치하고 있는 부산은 분명 ‘제1의 항구도시’이며, ‘문화의 도시’ 임이 틀림없다. 아시안 게임은 이러한 부산의 문화를 외부로 알리기에 턱없는 기회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진행중인 아시안 게임에 있어 물론, 게임의 승패도 중요하나, 더 큰 의미에서 부산을 아시아로 더 나아가 세계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이 분명하다. 또한, 부산에서도 아시아인들에게 우리 부산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주력을 다하고 있다.
부산의 명장소로 단연 으뜸인 해운대를 기점으로 송정, 광안리, 송도 등의 해수욕장은 물론, 드라이브 코스로 누구나가 잘 알고 있는 달맞이 고개, 기장읍에 위치하고 있는 토암 도자기 공원, 부산영남권의 대표적인 미술관인 부산시립 미술관, 부산 아지메들의 삶에 대한 애환이 서려있는 부산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자갈치시장과 그 외 용두산공원, 태종대, 오륙도 등등.. 문화적으로 많은 관광지를 가지고 있으며, 부산시민에 의해 보호되어 지고 있다.
그중 중구 남포동에 위치한 자갈치 시장에서는 올해로 제7회째를 맞는 부산자갈치관광문화축제가 진행중에 있으며, 부산아시안게임 문화 행사와 연계되어 37억의 아시아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민은 물론 외국인관광객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이며,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를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중에 있다.
그 내용을 잠시 살펴보면, 부산의 명물인 자갈치 시장을 알릴 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객들이 대형 수족관에 들어가 정해진 시간에 직접 손으로 활어를 잡는 맨손으로 활어잡기와 5인1조가 되어 붕장어 10마리를 10m 옮기는 릴레이경기인 장어 이어
직접 쓴거구여~~ 신경써서 했으니.... 많이 애용해주시구요.. 좋은 평가도 부탁드릴께여~~^^ 그럼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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