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전적 요인
2. 환경적 요인
3. 신경․신체적인 원인
Ⅱ.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란
Ⅲ.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증상
Ⅳ.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진단
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행동특성
Ⅵ.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연령별 특성
1. 유아기(0 - 3세)
2. 학령전기(3 - 6세)
3. 학령기(6 - 12세)
4. 청소년기(12세 - )
5. 성인기
Ⅶ. 학교에서의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아동
Ⅷ. 주의집중 행동개선
1. 관련자극에 선택적 주의집중
1) 자극단서의 수나 복잡성을 줄임
2) 관련자극의 강도 증가
3) 신기성과 친밀성
4) 촉각과 운동지각의 적용
2. 주의집중 지속시간의 증대
1) 아동이 성취해야 하는 할 행동목표 설명
2) 타이머 사용
3) 과제에 대한 지속시간의 증가
3. 통제된 주의집중 이동의 가변성 증대
1) 한번에 한 가지 채널만 요구
2) 주의집중 이동을 위한 시간허용
3) 주의집중 이동시간 단축
4. 연속적 주의집중 행동의 개선
1) 항목수의 증가
2) 군단위화
3) 시연
Ⅸ. 결론
1. 유전적 요인
부모 중 한쪽 또는 모두에게 ADHD가 있으면 자식에게도 유병율이 높고, 특히 아버지가 과거력이 있을 경우 더욱 유병률이 높고 형제에게 가장 중요한 영향을 주게 된다. ADHD 아동의 30-40%는 부모나 형제 역시 ADHD이며, 쌍생아의 경우에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
2. 환경적 요인
환경적 요인으로는 첫째, 알려지지 않은 분만 전후로 독성물질에 노출된 경우 ADHD가 발생할 수 있으며, 둘째, 유년시절의 어떤 질환(조산이나 난산으로 인한 두부 손상) 후에도 나타날 수 있다. 셋째, 임산부의 흡연, 스트레스 등 성장과정에서의 발달문제가 ADHD와 관련될 수 있다. 또한 가족환경으로는 어머니의 정신건강과 부모-자녀관계의 상호작용이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
3. 신경․신체적인 원인
1998년 Wendy Coleman은 ADHD는 대부분 선천적이며 학습문제와 주의력 문제는 가계를 통해서 유전된다고 하였다. 기존의 다양한 연구에서 뇌 손상으로 인한 것이라고 제안을 하고 있으며, 뇌의 감염, 충격, 다른 손상, 임신기간 혹은 출산과정에서 발생한 손상첫째, 뇌에서 작용하는 신경전달물질에 문제가 있어 ADHD를 야기할 수 있다. 또한 뇌 손상이 ADHD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신경 화학적 연구에서는 도파민(dopamine)과 노르에피네프린(norepinephrine)의 결핍이 이러한 증상을 야기 시킨다고 보기도 한다. 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에서 정상아동에 비해 주의력결핍 아동에서 전두엽의 뇌혈류와 당대사가 저하되어 있고, 자기공명영상진단(MRI)에서도 전두엽의 이상이 보고되었다. ADHD 아동은 이 부위의 장애로 목표지향적 행동의 수행이 어렵고 충동조절이 어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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