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잔인한도시에 대해서
새를 파는 사람은(국가) 그의 새를 사는 모든 사람들을 둘린다. 새에게 자유를 준다는 구실 아래 자신의 이득만을 추구하는 즉슨, 자유를 팔아서 자신의 배를 채우는 인물이다. 자유, 자유, 자유, 이 얼마나 감미로운 말인가. 누구나가 비상을 꿈꾼다. 아무것에도 구애를 받지 않고 저멀리, 지평선과 수평선을 넘나들며 자유의 날개짓을 맘껏 펼쳐보이고 싶은 것이다.
그러한 인간의 소망을 역이용하여 그 꿈을 산산히 짓뭉게 버리는 잔인함. 몰인정함. 간사함. 비열함. 70년대 유신 시대에 그 정권은 얼마나 수많은 인권을 유린하였던가. 자유를 억압하고 시대 체제를 거슬리는 사람들을 모두 '당위성'이라는 권력의 합리화로 치장한체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을 압살시켜 버렸는가.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수많은 인권을 파멸, 괴멸시켜버렸던 시대의 암울함과 저주와 분노에 찬 민중들의 함성. 함성. 분노의 함성. 영광이 그날을 위한 함성이 들리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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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받는 분들 모두~ 행복 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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