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사회복지의 개념
Ⅲ. 사회복지서비스란
Ⅳ. 사회복지의 이념과 공동체 정신
Ⅴ. 사회복지사제도
Ⅵ. 사회복지와 사회사업의 비교
Ⅶ. 사회복지의 주체와 객체
Ⅷ. 사회복지시설의 종류
Ⅸ. 삶의 질과 사회복지시설의 목표
1. 삶의 질의 향상 전망
2. 사회복지시설의 처우목표
1) 사회복지시설의 처우이념
2) 시설서비스의 전문성
3) 사회복지시설의 정상화․탈시설화․사회화 원리
Ⅹ. 사회복지재정의 영세성
1. 민간법인재정의 영세성
2. 국가보조금의 문제점
Ⅺ. 참여복지 5개년 계획 비판
1. 참여복지는 빈곤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전략이다.
2. 국가역할 강화보다는 민간을 동원하는 전략이며, 국민부담증가를 합리화하는 전략이다.
3. 노동과 자본의 대립을 노동자내부, 계층의 대립으로 전환시킬 우려가 있다.
4. 실질적인 사회보장의 내실화와 복지서비스의 확대는 기대하기 어렵다.
Ⅻ. 결론
한국의 복지발전에 영향을 준 주요한 직접적 경제변수는 국민소득수준의 급속한 향상과 이에서 소외된 상대적 및 절대적 빈곤층의 증대와 같은 배분적 갈등구조에서 찾을 수 있다. 한국복지제도의 전환은 경제적 호황 뒤에 발생하였다는 것은 상대적 빈곤율 및 소득분배계수를 악화시키고 있는 통계에서 볼 수 있다. 국민소득의 증대는 상대적 빈곤율 및 소득분배계수를 악화시켰음을 볼 수 있다. GINI 계수는 1970년대 계속 증가하여 1980년 0.389까지 증가하였다. 1980년 이후 GINI 계수는 감소하고 있으나 상대적 빈곤율(도시가구 평균가계지출의 50%)은 1977년 27.8%까지 상승하였고 그 후 감소하다가 1989년 22.7%까지 다시 증가하였다. 그리고 1990년대 초 호황 이후 최근 상대적 빈곤율이 다시 증가 경향을 보이고 있다. 상대적 빈곤율이 경기호황 뒤에 커진다는 것은 호경기로 증대된 최저생활 욕구가 충족되지 못한 계층의 비율이 커지고, 이에 따라 복지제도의 전환이 요청된 것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자료가 부족하지만 호황시 부동산 및 증권 등의 투기로 인한 상대적 박탈은 복지욕구를 더욱 팽창시켰다. 물론 전환단계마다 최저생활의 개념은 같지 않다. 경제수준이 후진적일 때인 제 1 전환기에서는 일인당 GNP가 육체적 최저생계비를 지지하기에도 불충분하여 생계보호 유형의 공적부조를 강화하는 시기이었고, 경제발전이 도약단계에 이르러 일인당 국민소득이 $1000에 이르는 제 2 전환기에는 일인당 GNP가 취약계층의 기본적 생활의 일부에서 최저생계비를 지지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러 전국민에 대한 생활보호 내용의 확대에 더하여 의료보장에 이르는 복지의 전환적 확대가 가능하였다. 그리고 경제발전이 지속적 성장단계에 접근하고 일인당 소득이 $3000대에 접근하는 시기에는 취약계층에 대한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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