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시뮬라르크가 지배하는 세계에서의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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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중문화]시뮬라르크가 지배하는 세계에서의 대중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스타와 광고

2) 유행

3) 버라이어티 쇼, 천생연분,

- 대중은 무비판적 존재인가? -대안적 커뮤니티의 형성, 팬덤의 긍정정 역할

- 쌍방향 매체의 긍정적 가능성

본문내용
보드리야르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마치 존재하는 것처럼 만들어놓아 실재와 가상이 혼란스러워진 상황을 시뮬라시옹 현상이라고 말한다.
'시뮬라시옹' 이론은 현대사회는 실재보다는 이미지에 점점 더 강하게 이끌리고 있으며, 어느 순간 실재는 사라지고 이미지만 남게 된다 경고하고 있다.
산업적으로 생산된 모든 물건은 산업적으로 소비된다. 그 과정에서 모든 것이 모델화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 모델화가 바로 시뮬라시옹의 핵심이다.

1) 스타와 광고

가상이 실재보다 더 많은 힘을 얻는 예는 연예인의 경우에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여자 연예인 중에 거의 숭배의 대상으로까지 여겨지는 심은하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그녀는 데뷔 초기에는 그저 '청순한' 이미지만을 가진 특별하지 않은 연예인이었다. 하지만 심은하가 소위 뽀얀 피부의 투명화장과 검은 생머리를 하고, 오드리 헵번의 이미지가 남아있는 '페레가모'를 자신의 의상 스타일로 선택한 채 드라마 '청춘의 덫'에 출연했을 때, 심은하는 이미 신화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심은하의 이미지의 재포지셔닝은 그녀가 티비스타로 불리기를 거부하고 영화에 집중하면서부터 이루어졌다.「대중문화의 겉과 속」에서 강준만씨는 영화 스타와 티비 스타와의 차이를 '신비감'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일회적으로 대량생산되는 티비 속의 이미지는 일회적으로 집중하여 감상하는 영화보다 아우라가 더 빠른 속도로 없어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