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의 역사
★ 한국의 축구사
★ 세계축구의 스타일
★ 축구의 규칙과 용어
★ 경기자의 장비
★ 심판
★ 경기장과 시설
★ 기타(프로축구단 로고 및 축구공파워)
11명의 경기자로 구성된 두팀이 규정된 경기장 안에서 발 또는 머리로 상대편 골에 공을 처서 넣음으로써 득정을 겨루는 구기이다.
축구의 정식 명칭은 (어소시에이션풋볼)이다. 그래서 흔히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association'의 ’soc'를 빼내어 ‘사커(xoccer)'라고 부르며, 풋볼 이라고도 한다.
스피드와 변화가 격심한 템포로 행해지기 때문에 심장이나 폐의 기능을 높이고, 신체의 접촉이나 태클이 허용되므로 용기와 결단력을 필요로 한다. 또한 팀플레이로 진행되므로 개인의 능력과 함께 팀의 조직력과 단결력이 요구된다.
문헌에 따르면 공을 가지고 논다든지, 공을 차는 놀이 등 축구형식의 운동은 기원 전부터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BC 7~6세기 무렵 고대 그리스시대에 행한 에피스키로스라는 공을 차고 던지는 간단한 형식의 게임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지며, 고대 중국에서는 이보다 먼저 축구형식의 공놀이가 행해졌다는 설도 있다. 그뒤 로마시대에는 군사경기로 널리 보급되었고, 로마가 영국을 침공하였을때 하르파스툼이라는 경기를 보급시켜, 이것이 영국에서의 근대축구의 기원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기록으로 남아 있는 최초의 축구 경기는 217년 영국에서 성령강림절의 화요일에 더비에서 개최된 경기로서, 로마군의 공격을 막아낸 것을 기념하는 축제의 일환으로 행해졌으며 1175년에 이르러 영국에서는 축구경기가 연례행사로 열렸다.
축구가 현재와 같은 스포츠로서의 형식을 갖추게 된 것은 1800년대라고 할 수 있다. 1800년대 영국에서의 풋볼은 무질서한 가운데 행해졌기 때문에 각 그룹들은 통일된 경기규칙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1863년 10월 26일 풋볼 그룹의 대표자들은 런던에 모여 제 1차 최의를 가졌으나 회의는 부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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