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 초등학교 반장, 학급회장 선거연설문 예문
안녕하십니까?
oo초등학교 학생 여러분. 저는 글로벌 시대에 맞는 여러분의 심부름꾼이 되고자 이번 2학기 전교 어린이 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나온 이유는, 제가 특별히 잘나서도 아닙니다. 아는 것이 많아서도, 얼굴이 예뻐서도 더더욱 아닙니다. 이제 남은 한 학기동안 우리 학교와 학생 여러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전교회장 후보로 출마하였습니다. 사랑하는 격동초등학교 학생 여러분, 옛말에 "태산이 아무리 높아도 소나무 아래에 있고, 강물이 아무리 깊어도 모래 위에서 흐른다." 는 말이 있듯이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선 것은 결코 잘나고 똑똑해서가 아닙니다. 여러분과 학교를 위해 땀 흘려 일해 보겠다는 의욕 하나로 자신 있게 나섰습니다. 저는 다른 후보들처럼 산을 깎아 운동장을 만든다거나, 방학을 늘린다는 그런 시시하고 지킬 수도 없을 뿐더러, 터무니없는 약속을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학교 화장실에 룰루 비데를 설치 할 수도 없고 급식을 랍스터로 바꿀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을 위해서 제 한 몸 받쳐 유관순 언니 뺨치게 봉사할 자신은 누구보다 강합니다.
상세하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방문자 여러분의 학업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고
모든일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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