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운발 호황기 (2003~2005)
(2) 고유가발 호황 시작 (2006년 ~ 현재)
2. 한국 조선산업 현황
(1) 수급추이
(2) 세계 조선시장에서의 위치
3. 한국, 일본, 중국의 조선산업 비교
(1) 수주 및 건조량 추이
(2) 한국, 일본, 중국의 경쟁력 비교
4. 향후 시장전망
(1) Tanker 시장
(2) Container선 시장
(3) LNG선 시장
(4) 해양플랜트 시장
5. 한국 조선산업의 수익성 전망
(1) 선가 추이
(2) 초대형 조선회사의 수익선 전망
(3) 대형 조선회사의 수익성 전망
6. 결 론
(1) 한국 조산산업의 선도적 위치 고수
(2) Big 3의 위치는 최소 10년간 지속
(3) 대형 조선사들의 경쟁력 지속
(1) 수주 및 건조량 추이
한국, 일본, 중국 등 3개국은 세계 조선시장의 80%를 차지하는 주요 국가이다. 2004년 이후 한국의 꾸준한 성장세와 일본의 퇴조, 중국의 비약적 발전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2002년까지 선박 건조에 있어서는 일본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2003년부터 한국이 1위로 올라섰으며 일본의 건조량은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수주에서도 일본은 급격한 퇴조를 보이며 2005년 이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에 마저 추월당하였다.
(2) 한국, 일본, 중국의 경쟁력 비교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일본이 가장 앞선 것으로 평가되며, 한국은 생산기술과 기자재 기술 측면에서 일본에 약간 뒤져 있고 중국은 아직까지 기술수준에서 크게 뒤져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90년대의 대형설비 투자를 늘리고 꾸준한 기술개발 투자로 일본에 앞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은 높은 신뢰도와 풍부한 기술인력을 바탕으로 고유가 기조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는 대형 선종들을 중심으로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으나 인건비의 상승과 이공계 기피현상, 중국의 빠른 추격 등은 부담으로 작용한다.
일본은 높은 신뢰도와 기술력을 갖추고 큰 규모의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으나 기술인력의 이탈이 경쟁력의 저하 요인으로 평가된다.
중국은 아직까지 낮은 기술력과 신뢰도를 가지고 있으나 저임금에 의한 원가경쟁력과 정부의 대대적인 지원정책과 투자, 그리고 내수시장의 성장이 큰 기회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 한국은 20여년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킬 것으로 전망하며 일본의 점유율은 점차 감소하는 반면 중국의 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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