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매클레이의 한국 선교
Ⅲ. 언더우드의 한국 선교
Ⅳ. 감리교의 전래
Ⅴ. 장로교의 전래
Ⅵ. 몰렌돌프의 한국 선교
Ⅶ. 구세군의 선교
그래서 이사야의 선포가 이스라엘 심장을 완악하게 했듯이 바울의 복음선포도 이스라엘 심장을 더 완악하게 했다. 또 하나 로마서 11:25에 언제까지 이스라엘의 심장이 완악하게 되냐면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올 때까지 이렇게 한시적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심장을 완악하게 만든 것이 한시적이다.
이것은 이사야 6:11절과 연관되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심장을 완악하게 하고 그들의 눈을 무겁게 하고 귀가 얼게 해서 이사야의 말을 못깨닫고 이사야가 선포하면 선포할수록 심장이 완악해져서 그들을 심판한다고 하니까 이사야가 묻는다. 주여 언제까지니이까? 하고 묻는다. 그래서 심장이 완악하게 함은 항상 한시적이 언제까지니이까? 이질문은 시편에도 여러번 나온다. 하나님의 백성이 심판 가운데 고난 가운데 있을 때에 하나님게 부르짖는 문장 형식이 이것이다. 그래서 이사야의 언제까지 입니까?에 대한 답이 이사야 6장에 주어졌는데 아마 바울도 하나님께서 내가 이스라엘의 심장을 완악하게 한다. 너는 유대인간에는 더이상 복음을 선포하지 말고 이방인에게 가서 에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해라. 이렇게 명령했다면 구약에 항상 나오는 이 문장형식에 따라 언제까지니이까? 하고 물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언제까지라고 그러는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올 때까지 이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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