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운영관리] Morning 365(모닝365), 교보문고 재고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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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생산운영관리] Morning 365(모닝365), 교보문고 재고문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 차❏

Ⅰ서론 1~5
1. 서점 경영에 있어서의 재고 관리
2. 한국과 미국 서점들의 재고 관리는 어떻게 다른가?
3. 재고관리의 원리 ▪ 재고관리의 회전성 ▪ 효율적 재고 관리


Ⅱ본론 6~13
◎ Morning 365
1. Morning 365 소개
2. Morning 365 주문 및 재고관리
3. Morning 365 문제점 및 개선안

◎ 교보문고
1. 교보문고 소개
2. 교보문고 주문 및 재고관리
3. 교보문고의 문제점 및 개선안


Ⅲ결론 14
◎ Morning 365와 교보문고의 문제점 및 개선안 비교
◎ 이번조사를 하면서 느낀 점

본문내용
Ⅰ. 서 론

1. 서점 경영에 있어서의 재고 관리
❝책을 모르면 주문하지 마라! 재고 관리(Inventory Management)가 핵이다❞

이 말은 예영커뮤니케이션 출판 김승태 대표가 한말이다.
서점과 같은 소매사업을 유지하고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월별로 도달해야 할 매출 목표가 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점포의 입지를 조사하고, 그 지역적 특성과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게 점포를 디자인하고, 상품 구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도서 상품 구색을 갖추는 데에는 시대의 문화적 동향, 베스트셀러, 입지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다음으로 이런 상품들을 관리 하는 것인데, 서점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재고 관리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미국의 소매 전문훈련가 로버트 웰즈(Robert Wells)는 자신의 책 (Your retail store)에서 재고 관리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만약 당신이 적당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적당한 가격으로 적당한 재고를 갖고 있다면, 당신은 천재다.”
웰즈가 말하는 적당한 재고란 높은 이익을 내기 위해 빠르게 팔 수 있는 상품구색을 뜻하고, 적당한 가격이란 판매를 저지 받지 않고 최대의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는 가격을 뜻한다. 적당한 양이란 최저의 재고로 최고의 판매 비율을 유지하기에 충분한 양을 뜻하고, 적당한 시간은 판매가 계절이나 유행의 최고의 정점에 오르는 시기를 뜻한다.


2. 한국과 미국 서점들의 재고 관리는 어떻게 다른가?
한국에서는 출판사가 책을 발행하면 거래서점들에게 임의로 몇 권씩을 신간으로 배본을 하고 판매가 된 책의 대금을 수금하는 위탁 판매 형식을 갖추고 있다. 도매상을 경유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소매서점에서 책을 사입하는 과정이 피동적이다. 서점의 숫자보다 출판사의 숫자가 더 많은 상황에서 출판사들이 고자세를 취하면서 알아서 사가라고 할 수도 없다보니, 계속해서 신간을 밀어내고 수금하고, 서점은 서점대로 신간을 받는 것이 소극적이고, 틈만 나면 반품을 싸서 도매상이나 출판사로 보내기 일쑤이다.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만한 과학적인 데이터도 없고, 서점마다 책을 분별하여 구매할 수 있는 전문인도 그리 많지가 않다. 이러한 비효율이 노동력과 비용을 낭비하게 하고, 서점에 고급인력을 끌어들이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