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론
(1) 중산층의 몰락과 관계된 세라토의 판매부진
(2) 자동차 구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
1. 브랜드 차별화 실패
2. 신차 출시 타이밍 맞지 않음( 극심한 내수부진 )
3. 세라토가 겨냥한 P세대의 경제적 위축
4. 중장년층 고객의 외면(40-50대)
(3) 경쟁차종과의 비교, 분석
(4) CERATO 디자인 부분의 문제점
(5) 세라토 디자인 문제점과 개선방안
3. 결론 및 개선사항
그 동안 `LD'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소개돼 온 `세라토(Cerato)'는 그리스어로 `뿔', `밖으로 튀어나온 형상'이라는 뜻 – 얼굴 쪽에 뿔 세 개 달린 공룡들 중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라고 있음. 셋(=tri) + 뿔(=cerato) + 눈, 얼굴(=ops) 의 의미 포함 - 으로 `모든 면에서 필적할 만한 상대가 없이 우뚝 선 존재, 정상, 최고'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신세대 층을 겨냥, 내외관 디자인을 한층 더 세련되게 개선했으며 다양한 안전. 편의장치를 갖췄다고 한다.
세라토(Cerato)가 가지는 의미는 기아의 4세대 준중형 모델(캐피탈-세피아-스펙트라)로서
르노삼성의 SM3, GM대우의 라세티, 그리고 이 세그먼트의 선두 모델인 아반떼XD와 경쟁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등장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한 세라토는 옵티마에 이어 두 번째로 현대자동차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승용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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