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분석] 제과업계(롯데 오리온 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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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과업계(롯데 오리온 크라운)
본문내용
롯데: 롯데는 산업평균을 훨씬 뛰어넘는 274%에 달하는 유동비율을 갖고 있다. 또한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차감하여 구한 비율인 당좌비율 역시 222%로 산업평균을 뛰어 넘고 있다. 현재 동종업계의 산업평균비율이 100%를 약간 넘은 상태인데, 이상적인 유동비율은 200%라는 것을 감안해도 제과업계의 매출이 곧바로 현금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업계특성상 100%라고 해도 큰 무리 없이 단기지급능력을 활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롯데는 단기지급능력에 있어서 재무적으로 매우 안정된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비교 기업들과 비교해보았을 때, 단연 눈에 띄는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다. 또한 채권자들의 입장에서 볼 때 이러한 안정된 구조는 좀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는 조건으로 작용하며 결국 롯데의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한 몫 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롯데가 실질적으로 무차입경영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방어기간은 121일이다. 롯데는 오리온과 크라운에 비해 40일 가까이 더 방어기간이 길다. 이는 당좌자산만으로 120일 가까이 비용지출을 감당해낼 수 있다는 것이며, 두 기업에 비해 더욱 안정된 단기지급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문헌
http://www.orionworld.co.kr/ => 오리온제과 싸이트
http://www.crown.co.kr/ => 크라운제과 싸이트
http://www.lotteconf.co.kr/ => 롯데제과 싸이트
http://www.nice.co.kr/ => 한국 신용 정보 싸이트
http://dart.fss.or.kr/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싸이트
http://www.lgeri.com/ http://www.seri.org/index.html => LG, 삼성경제연구소
http://www.ciokorea.com/001115/c40.htm
http://www.orionworld.co.kr/webzine/sa2_12/trend_0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