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소설] 페터 빅셀의 `책상은 책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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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일소설] 페터 빅셀의 `책상은 책상이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 작가 소개
2. 본론 - 줄거리 와 작품 분석
3. 결론
본문내용
1.서론
사회의 약속인 ‘언어’라는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과감히 변화를 시도 하여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어야 겠다’ 라는 생각을 해보신적이 있나요? 우리는 겁쟁이 처럼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변화를 두려워 하는 겁쟁이 처럼 말이죠.아니 어쩌면 우리는 현명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위험을 부담하고 싶지 않아서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고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가는 지금 말이죠.이 책을 펴는 순간 우리는 망각하고 있던 언어의 사회성과 보이지 않지만 정해져 있는 규칙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 작가 소개 -페터 빅셀-

스위스 소설가. 스위스 루체른 출생으로 솔로투른에 살고 있는 스위스의 대표적 현대 작가이다. 그가 을 첫 출판하여 문학적 성공을 거두어 47그룹상을 받았으며, 그 후 직업작가로 활약, 장편소설 을 발표하여 비평가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1969년 는 커다란 반향을 일으켜 그 이름이 전세계에 알려졌으며, 올튼 예술상을 비롯해 함부르크 문학상 등 권위있는 상을 휩쓸게 되었다.
47그룹상, 스위스문학상, 실러재단문학상, 고트프리트 켈러문학상 등 수상.
【작품세계】주로 ‘언어와 소통의 문제’를 다룬다. 하지만 그것을 더 이상 간결할 수 없는 현대적 우화의 형식 속에 담아내는 것 또한 특징이다. 그래서 빅셀의 이야기들은 우선은 재미있고, 인상적이며, 철학적이어서 작가가 말하려는 메시지가 읽는 이의 시각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이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 페터 빅셀 -책상은 책상이다- /예담/ 이용숙 옮김
인용출처 : http://blog.naver.com/icygny?Redirect=Log&logNo=50007038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