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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의 북한의 문화속에서 의미]우리 나라에서의 북한의 문화속에서 의미에 대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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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북한을 소재로 한 영화(쉬리, 공동경비구역 JSA)들이 크게 관객들의 사랑을 받음으로써 북한에 대한 고정관념들이 하나씩 깨져가고 있다. 우리는 미국과 소련에 관계에 의해서 북한과 철천지 원수와 같은 정책속에서 지내온 것이 사실이다. 북한 사람하면 뿔달린 사람이라고 아이들이 알 정도로 말이다. 그러나 소련의 붕괴와 실리를 통한 외교를 하는 미국의 변화로 소위 냉전시기가 종식된 현시대에 그리고 앞의 영상물이나 여러 매체를 통한 북한의 소개로 인해서 흑백논리로 구분되던 ‘과연 북한은 우리의 적인가? 아니면 동포인가?’ 라는 질문에 답하기가 곤란해진게 사실이다. 불과 몇 년전만 해도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명확히 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아무튼 남북정상회담 성사와 같이 성장하는 파트너로 인정한 국가의 정책변화로 온 국민의 관심이 북한으로 쏠리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러한 시류에 맞춰 요즘 몇몇 대학들에 북한 관련강의와 학과가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는 `00년 2학기부터 정책대학원내에 북한학과를 신설하였고 국민대도 `00년 2학기부터 교양선택과목으로 북한 헌법 및 실정법의 형성과 과정을 다루는 과목을 신설하였다고 한다. 이밖에도 근래 대학 내 북한 영화를 보는 동아리들이 늘고 있으며 북한 문화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또 대학의 축제에서도 북한물자전을 열어 북한 아이들의 운동복에서부터 성인들의 일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