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쉽의 부재
* 활력을 잃은 한국
* 혁신에 보상하라
*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라
* 초일류 기업을 육성하라
* 원천기술과 특허에 관한 정립
* 정부의 지원정책이 절실
차갑고 냉정한 두뇌와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가슴을 가지고 미덥게 실천하는 행동력을 지닌 그런 지도자. 우리나라에서는 2002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세계 4강의 신화를 창조할 수 있었던 것은, 네델란드 출신의 히딩크 감독이 발휘한 탁월한 리더십의 결과라 할 수 있겠다. 히딩크와 같은 진정한 리더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경제고 정치고 사회고 제대로 굴러가는 곳이 있으련 만은 그렇지 못한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나 하나뿐이겠는가?
국민의 기본 의무마저도 저버리는 병역의 기피, 당연히 내야할 세금의 탈세, 의무는 멀리하고 권리만 주장하는 도덕적 해이와 말 따로 행동 따로 책임와 자기이익 추구를 위한 야만적 리더십만이 판을 휩쓸고 있는 시대와 현실에서 지도자에게 어떤 자질과 능력이 요구되고 개발되어야 하며 진정한 리더십이 어떻게 실천되어져야 하는지를 거경하고 궁리해서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고 인정하며 더불어 사는 도덕적이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가장 서두에 국가총체적 리더쉽의 부제를 문제로 삼았다.
활력을 잃은 한국
우리나라는 외환위기이후 잠시의 반짝 중흥기를 겪은후 점차 그 활력을 잃는 경향이 역력하다. 전체적인 국제무역수지는 약간 증가했으나, 그 이상의 원자재값 상승과 해외 비 자본 수지가 악화되고, 각종 장기적 해외지표도 점점 나빠지고 있다. 기업들은 미래에 대비해 투자를 하지않고 자본을 쌓아두고만 있는 상황이다. 물론 미래의 어느시점에 그 자본을 이용해 투자를 하겠지만, 때를 놓칠수도 있는 일이다.
* 새로운 미래가 온다 - 한경비피
* 공병호의 10년후 한국 - 해냄출판사
* 2010 대한민국 트렌드 - 한국경제신문사
* 삼성경제연구소 전략경영 동호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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