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헌선택 동기 및 목적
2. 책의 핵심내용
3. 소감
4. 의견 및 비평
이 책은 고민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던 고3시절에 나를 이끌어주었던 책이다. 경영학과로 진로를 정하고 난 뒤에 내가 대학생이 되면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될까 하는 호기심에 접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당시에는 페이지를 넘기면서 어찌 보면 당연하고 상식적인 내용을 왜 경영이나 자기관리에 적용하지 못할까 하는 마음에 혼란스러웠다. 예를 들어, 제로섬 게임을 피해야 한다는 덕목을 살펴보면 내 관점에서는 당연히 다른 기업이 확장하고 있는 분야에 나도 뛰어들면 ‘둘 다 망하거나 모회사만이 살아남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면서 굳이 이런 내용을 학습하고 인지시켜줘야 하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일었다. 내 나름대로 책의 내용을 인식, 비판하며 경영학도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하나둘씩 꿈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밟고 배워나가는 경영전공생이 되었다. ‘조직행위관리’를 수강하면서 개인과제로 독후감을 써야한다며 조직행위와 관련된 여러 추천도서 리스트를 나눠주셨다. 어떤 책을 선택할까 리스트를 훑어보던 중 반가운 책 하나를 발견했다.「경영 경제 인생 강좌 45편」.
윤석철, 경영학의 진리체계, 경문사, 2001년, 326쪽
피터드러커, 미래의 조직, 한국경제신문사, 2000년, 476쪽
조안 마그레타, 경영이란 무엇인가, 김영사. 2005년, 3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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