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사] 통일신라시대의 음악
2. 향악
3. 향가
4. 삼현삼죽(三絃三竹)
5. 불교음악 범패
6. 팔관회-춤과 연희
7. 음성서
신라는 B. C 1세기에 영남지방에서 일어나, 고구려·백제와 더불어 한반도의 판도를 가르고 7세기에 최초로 한반도를 통일한 왕조(BC 57∼AD 935)를 말한다.
흔히 29대 무열왕(654년)부터 통일신라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통일신라시대의 음악문화는 신라는 물론 신라보다 높은 수준의 음악문화를 누리고 있던 고구려와 백제의 음악을 수용하고 여기에 당나라의 음악, 서역음악을 더 넓게 받아들여 통일왕국다운 음악 시대를 열어 나갔다.
그리고 가야국의 가야금, 고구려의 거문고, 서역 악기였던 오현이 고구려에 수용된 이후 향악기로 취급된 향비파, 이상 세 가지 현악기가 통일 신라의 대표적인 현악기인 삼현(三絃)으로 뚜렷이 뿌리를 내리고, 대금·중금·소금이 통일신라 향악의 대표적인 삼죽(三竹)으로 등장함으로써 삼현삼죽(가야금, 거문고, 향비파, 대금, 중금, 소금) 주축을 이루는 향악의 전통을 수립하여 기악의 발전을 이루었다.
또 상류사회 지식계층에는 거문고를 중심으로 한 금가(琴歌)의 문화가 맥을 이었고, 또 민간에서는 고대의 제천의식을 수반했던 국중 대회의 전통이 불교와 습합된 팔관회로 이어지기도 했다.
더욱이 이 시대에는 불교음악이 본격적으로 전래되었다.
그리고 전제 왕권의 성립에 따른 관계의 하나로 설립됐던 왕립 음악기관인 음성서의 성장·발전이 통일 신라 시대의 향악 발전에 중추적인 구실을 했다.
+ 통일 신라 음악에 관한 자료: 악지, 악지, ,
http://www.kmusic.org/main.php3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