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를 선점하라
* 인맥을 육성하라
* 지식이 권력이다
* 카리스마를 길러라
* 한계를 뛰어넘어라
이책 게으른 백만장자를 읽고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다. 부자에 관한 내용을 서술했지만, 그 내면에는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게으른 백만장자와 부지런한 가난뱅이, 이 둘중에 어떤 걸 선택할지는 물어볼 필요도 없지 않을까 한다. 지금부터 여러 가지 생각의 가지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
정보를 선점하라
21세기에 필요한 정보에는 주어지는 정보와 만들어 지는 정보 두 가지가 있다. 주어지는 정보란 여러 가지로 형성된 정보 네트워크의 흐름을 통해 획득된 정보다. 예를 들면, 인터넷 포털 사이트 대부분은 뉴스나 각종 알려진 정보를 유통시키면서 많은 사람들의 자사 사이트 방문을 증대시킨다. 2차원의 정보를 대규모로 집적한 정보 시스템이다. 이러한 정보 시스템을 활용해 부자가 될 수도 있다.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 중의 하나인 다음의 이재웅 사장이 이런 식으로 부자가 되었다.
만들어 지는 정보란 이 세상에 없는 원천 정보를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한다. 1차원의 정보는 이 세상의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기 때문에 그 자체로서 가치를 지닌다. 2차원의 정보들이 집적 가능한 것에 비해, 1차원의 정보를 한 번에 집적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자신들이 스스로 만든 정보를 대규모로 가지고 있는 조직이나 국가는 이 지구상에 존재한 적이 없다. 전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도 다른 사람들이나 다른 국가에서 생성된 정보를 대규모로 집적한 것이지, 자신들이 생성해 내는 정보를 대규모로 집적할 수는 없다 기본적인 이유는 1차원의 정보는 생성하는데 시간을 요하고, 독창적인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1차원의 정보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새로 발간된 책이다. 베스트 셀러의 저자들이 1차원 정보의 생성자이고, 그들은 새로운 정보를 만든 대가로 부자의 반열에 오른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많은 독자를 가진 두 명의 초대형 작가들인 소설가 이문열과 시인 류시화는 이런 방식으로 부자의 반열에 올랐다. 정보화 시대라고 해서 수많은 정보를 모아 놓는 것으로 부를 획득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부분의 정보 수집자들이 부자가 되지 못했다.
* 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 - 에이지 21
* 성공학개론 - 민음사
*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 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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