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학] 사범대 6년제 개편안에 대한 조사
2. 본론
1) 사범대 6년제 도입의 필요성
2) 다양한 6년제 양성체제 모형 검토
3) 사범대학 6년제 모형의 특징
4) 사범대 6년제 모형 논의의 주요 논점
5) 기대효과
6) 교육 행정학 이론과의 접목
7) 사범대 6년제 개편에 대한 반대 의견
3. 결론
1. 들어가며
현재 4년인 사범대학 교육체제를 2011년부터 6년제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국공립 사범대학장 협의회는 사범대의 수학 연한은 6년으로 연장하고 졸업생에게는 석사 학위를 주는 방안을 골자로 하는 방안을 합의안으로 채택했다. 그리고 늦어도 2007년 5월까지는 교육부와 협의를 거쳐 법개정을 추진하고 2011년부터는 6년제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에 대한 찬반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충분한 소양과 자질을 지닌 교사를 선발하기 위해서 사범대를 6년제로 개편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지만 충분한 준비 없이 연수기간만 늘리는 것이 교육양성 질을 높이지 못한다는 반대 의견도 적지 않다. 현재 합의안으로 채택된 사범대 6년제 개편 방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본 후 과연 6년제 개편이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해 보자.
2. 본론
1) 사범대 6년제 도입의 필요성
① 정보지식 기반 사회의 도래와 새로운 교사의 역할
학교 교육에서 교사는 과거와 달리 단순한 지식의 전달자가 아니며,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지식을 조합 또는 재구성하여야 하고 학생의 인지적 특성을 고려해 기능적으로 새롭게 지식을 창조해야 한다.
② 사범대학 교과교육의 현장성과 전문성 강화
단순히 학문내용을 깊게 연구하거나 교수학습방법만을 공부하는 것에서 벗어나 교육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적용하고 발전 가능한 교과내용과 교수학습의 연계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실제의 교수학습과 관련된 훈련을 충분히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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