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시대별 청소년 문화
3. 왜곡된 묘사
4. 결론
흥행 성공이나 단순한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현실감을 살리기보다 현실을 과장하여 왜곡한 영화나 드라마 등의 많은 대중매체를 볼 수 있다. 1000만 관객을 돌파하여 흥행에 성공한 영화 에서도 실미도 사건으로 희생된 민간인을 사형수나 범죄자로 묘사하였다고 하였다고 하여 실미도희생자유가족 모임으로부터 실미도 상영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받기도 하였다. 이처럼 표현의 자유냐 현실 왜곡이냐는 문제로 영화 제작자와 관객들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기도 한다.
여러 왜곡 사례들 중에서도 청소년이 주체로 등장하는 영화들 속에 나타난 왜곡된 묘사를 알아보았다. 우선 90년대와 2000년대 한 두 편의 청소년이 주체인 영화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리고 두 시대를 비교해 보고 각 시대의 청소년 문화를 통해 당시 문제시 되었던 현실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영화 속에서는 현실이 어떻게 왜곡되어 나타났는지 알아보았다. 또 이렇게 왜곡된 영화가 청소년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보았다.
1.청소년이 주체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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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일보 (토론 광장- 학교 폭력 소재 영상물 규제) 폭력 조장 방관 안된다.
영화 진흥 위원회 지음
고뉴스 ‘청소년 기초 성 지식 미흡’
경향 신문 ‘되짚어본 x세대 -첫 문화 혁명 코드 전류는 계속 흐른다.
2001년 교사 세미나(아동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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