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Ⅱ-1 매스미디어의 이용이 무엇(어떤 요인)에 따라 달라지는가를 연구한 논문.
Ⅱ-2. 다매체시대 뉴미디어 등장이 어떻게 지식격차를 발생시키는가를 연구한 논문
Ⅱ-3. 매체에 대한 인지도와 정보 이용 동기에 따른 지식격차를 연구한 논문.
Ⅲ 결론.
현대는 ‘지식’, ‘정보’ 자체가 중심이 되는 정보화 사회이다. 정보화 사회라는 개념을 최초로 주장한 사람은 1962년 미국의 경제학자 프리츠 마흐럽(Fritz Machlup)으로, 지식산업이 주도하는 '지식사회'의 등장을 예견하였다. 이처럼 오늘날은 물질산업이 중심의 사회에서 정보산업이 중심의 사회로 이전됐다.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 팔아 이윤을 추구하지 않고, 지식기술 산업으로 10년 동안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빌게이츠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오늘날 사회가 정보화 사회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현대 사회에서는 지식이 곧 부로 직결된다.
매스미디어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제공의 장이다. 매스미디어로 이뤄지는 매스커뮤니케이션은 우리 사회의 정보량을 더욱 증가시키고 활발히 소통하게 하여 사람들의 생활을 개선시키거나 계층 간의 격차를 줄일 것이라는 낙관적인 생각과는 달리, 예기치 못한 지식격차가 이뤄진다. 1970년에 티치노어 등의 논문 “매스미디어와 지식의 차별화된 성장”에서 최초로 ‘지식격차 가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 논문은 지식격차를 최초로 연구함으로써 매스미디어가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지식을 전달함에도 그 지식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격차가 있음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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