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개인’과 ‘개인주의’ 그리고 ‘집단주의’
Ⅱ-1 ‘개인’과 ‘개인주의’
Ⅱ-2 ‘개인주의’와 ‘집단주의’
Ⅲ. 한국 사회에서의 유교의 모습
Ⅲ-1 유교의 성립과 발전과정
Ⅲ-1-1 고대에서 고려까지
Ⅲ-1-2 조선시대
Ⅲ-2 한국 유교의 성격
Ⅳ. 한국 사회에서의 유교의 의의와 ‘개인’의 위상
Ⅳ-1 한국사회에서의 유교의 의의
Ⅳ-1-1 긍정적 측면
Ⅳ-1-2 부정적 측면
Ⅳ-2 유교공동체 안에서의 ‘개인’의 위상
Ⅳ-2-1 수신을 통한 군자의 지향
Ⅳ-2-2 유교적 ‘개인’의 행복 기준
Ⅳ-2-3 공동체 내의 대인관계
Ⅳ-2-4 개인의 권리와 자율성
Ⅳ-2-5 개인과 집단의 가치 충돌
Ⅴ. 결론
Ⅵ. 참고 문헌
우리는 개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고 말하고는 한다. 하지만 우리가 태초부터 개인주의적인 삶을 살았던 것은 아니다. ‘개인’ 이라는 말이 성립되고 발전되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개인’이란 말이 너무 익숙해버린 지금, 우리는 ‘개인’이란 말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는 『개인의 발견』이라는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서 ‘개인’이라는 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개인의 발견』을 통해 서양에서 있었던 '개인'의 자기 발견과 자기인식의 흔적을 살펴본 결과, 서양의 '개인'에 대한 인식과 관념은 근대의 형성기에 들어 새로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중세 기독교에서 이미 싹터 근대 18세기에 이르러 정점에 이렀다는 것이다. 또한 '개인'의 실제 일상생활과 주관적인 내면세계를 탐구함으로써 ‘안으로부터의 역사’, ‘아래로부터의 역사’를 바라보며 '개인'의 개념이 민중의 일상 속에서 다양하고 광범위한 분야까지도 영향을 준 것을 알 수 있었다. 서양에서는 이처럼 ‘개인’에 대한 인식이 빨리 싹트고 발전되어, 현재에도 매우 ‘개인’중심적인 삶을 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라하르트 반 뒬멘, 최윤영 역, 『개인의 발견』,현실문화연구원, 2005.
알랭 로랑, 김용민 역, 『개인주의의 역사』,한길사, 2001.
HENRY GLEITMAN, 이진환 역, 『심리학 입문』, 시그마프레스, 1999.
박병련, 유병용,「민본주의 전통과 시민사회의 형성」,한국정신문화연구원,1999.
논문
황준역,「유교공동체주의에 관한 연구」, 성균관대 대학원, 2002.
웹사이트
http://www.cyberspacei.com/jes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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