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제 11회 여성주간 기념 여덟 번째 여성 영화제 감상문
남성주의 시각이 팽배한 현실 속에서 여성의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자는 영화제로 우리는 5편의 다큐멘터리와 드라마를 관람 했다. 그 중 첫 번째로 보았던 라는 다큐멘터리가 가장 기억에 남고 독특했다.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성들이 아니라서 더 그러했다. 대한민국에서 아니, 여성 불평등 적인 세상 속에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이 나도 모르게 존경 시 되고 우상화 되었는지도 모른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담배를 피는 모습과 이 세상에서 그다지 인정해 주지 않고 나약한 존재로 보는 이혼녀 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가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에서도 단지 간섭 받기 싫어서 독립을 하고 자신이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는 이들을 자유로운 방랑자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리고 이들을 닮고 싶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부럽기까지 했다.
작성한 감상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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