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 문제 제기 및 주제 선택 배경
Ⅱ. 본론
- 이론
① 베버
② 부르디외- 아비투스
- 사례
① 교육수준에 따른 동질혼 경향
② 한국사회에서 재벌간의 계층혼
Ⅲ. 결론
Ⅳ. 참고문헌
- 문제 제기 및 주제 선택 배경
최근 유행했던 ‘하늘이시여’라는 드라마가 있다.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은 학력도 좋지 않고 평범한 메이크업아티스트로, 가진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지만 사회 경제적 지위가 높고 아나운서라는 전문직을 가진 남자를 만나 반대를 무릅쓰고 혼인을 하게 된다. 이 드라마는 두 사람의 사랑이 두 사람의 계층 차이를 뛰어넘는 과정을 보여주어 높은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다. 비단 이 드라마 뿐만이 아니라 많은 드라마에서 지위가 낮은 여성이 결혼을 통해 계층상승이동을 하는 내용은 흔한 소재로 이용되고 있다. 이런 드라마들의 공통점은 계층간의 차이보다 두 사람의 사랑이 결혼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계층을 크게 뛰어넘으며 이루어지는 사랑은 없는 듯 하다. 결혼이 사랑을 전제로 한다는 생각은 모두에게 공통적이지만, 한국사회에서 결혼은 개인과 개인 간의 결합이라기보다는, 집안과 집안끼리의 중대사라는 생각을 아직도 무시할 수 없다. 따라서 개인은 결혼을 하기 전에 주위 사람들에게 혼인 대상자를 소개하고 자신들이 속한 그 집단에 받아들이도록 허락을 받아야 한다. 또 개인이 결혼을 하는데 있어서 주변 사람들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잠재적 결혼 대상자를 소개시켜주거나 또는 개인이 직접 속한 그룹에서 대상자를 찾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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