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론
3) 결론
'개성은 달라도 맛은 하나' 포물선을 그리며 보드를 타는 익살스러운 젊은이와 그 옆에서 자기들만의 즐거운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두 사람. 생긴 것도, 개성도, 좋아하는 것도 각기 다른 그들이 공감하는 코드는 다름 아닌 롯데리아 햄버거의 맛이다.
테크노 음악과 함께 '우린 이 맛에 산다'라는 카피가 흐르면서 롯데리아의 주력 제품인 불고기 버거, 불갈비 버거, 새우 버거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등장,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 광고는 경쾌한 느낌의 'X-live 롯데리아' 광고다.
그러나 이 광고를 볼때마다 ‘웃기긴 한데 롯데리아가 말하고자 하는 게 도대체 무엇일까’라는 의문점이 생기곤 했다.
여러 광고 사이트들이나, 롯데리아 홈페이지만 해도 '재밌다', '웃기다' 라는 평과 함께 '불고기 버거랑 새우 버거랑....이상하게 생긴 두 남자랑....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 건지...X-live는 또 뭔지?'라는 질문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많이 나왔다.
이 질문에 대한 모 인터넷 광고모임 사이트의 회원들은 "요즘 신세대들의 코드가 x 는 아니긴 하다만.. 여하튼 x 를 엽기라는 코드라고 볼 때.. 요즘 신세대들의 코드에 맞춰서 x-live 라고 한것 같음.", "익스트림 스포츠를 지칭하는 X-game 을 의미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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