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칵테일] 칵테일과 술문화 그리고 술의 양면성(ocu 강의)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머리말
II. 본문
III. 맺음말
(참고문헌)
본문내용
술의 효용성은 충분하다. 각각의 효용성은 충분하지만 개인적인 입장에서 가중치를 주자면, 원활한 인간관계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술을 음식의 하나가 아닌 문화로써 받아들이고 있다. 다른나라에 비해 야간 치안상태가 양호한 우리나라는 술문화가 발달하기에 더없는 문화적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그러하기에 술은 음식이 아닌 문화의 하나로써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업무가 끝난 저녁, 대부분의 성인들은 집에서 가족과시간을 보내거나 혹은 친구나 자신이 소속된 곳의 상사(선배), 동료(동기), 혹은 후임(후배)들과 만나게 된다. 모든 국가가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국가가 야간 치안상태가 우리나라에 비해 상당히 좋지 않다. 그리하여 밤 10시를 기점으로 대부분의 술집이든 유흥가든 문을 닫게 되고 그렇게 함으로써 술을 음식이 아닌 문화로써 받아들이는 시스템 자체가 구축되기 어려웠다. 반면, 우리나라는 여가생활의 상당히 많은 부분을 음주로 할애할만큼 커져왔다.
참고문헌
(교재) 술/음료의 세계 p.34~36
(인터넷) http://sun6moon.hihome.com/ImportedFiles/D&H.hwp
(대한주류공업협회) http://www.kalia.or.kr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 http://www.karf.or.kr/
하고 싶은 말
ocu강의 "칵테일과 술문화"를 수강하고 작성한 글입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