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관리] 콜금리 인상(하)에 따른 경제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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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재무관리] 콜금리 인상(하)에 따른 경제적 영향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콜시장은 보통 만기가 30일이 내인 초 단기 금융시장이며 중앙은행의 유동성조절을 위한 공개시장조작시 지표시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콜금리는 금융기관간 단기자금의 금리로서 실제 금리의 조정은 한국은행에서 자금양의 조절을 통해 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매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콜금리목표치를 정하고 그 금리가 유지되도록 통화신용정책을 운영함에 따라 콜금리 목표치에서 금리가 크게 변동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
콜금리 인상이나 인하에 따라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한다. 콜금리는 지표금리 이기 때문에 금융기관의 여수신 금리에 반영이 된다. 콜금리가 상승하면 여신 금리가 상승하며 하락하면 여신 금리가 하락한다.
이는 한국은행이 물가를 조절하는데 콜금리를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금융기관의 금리를 조절하여 “인플레이션“ 일 때는 금리를 하락시켜 물가를 조절하고 ”디플레이션“ 일 때는 금리를 상승시켜 물가를 조절한다. 즉 금융기관이 대출을 해줄 때 금리가 높은면 기업이나 가계 등의 대출이 줄게 되고 금리가 낮으면 대출이 늘어나는 것이다.
은행은 국고채 와 더불어 가장 안전한 투자 수단 중에 하나다. 가계에서는 저축을 통해 안전하고 이자까지 주는 은행을 선호한다. 기업도 남는 자금을 은행에 예치한 후 투자처가 확정되면 사용한다. 은행은 기업이나 가계 등 경제주체들의 돈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는 곳이다. 콜금리를 인상하면 은행의 수신이자율이 상승하고 여신 이자율도 함께 상승한다. 기업에서는 투자 자금을 주로 은행에서 차입하거나 주식을 발행에서 얻을 수 있는데 여신 금리가 상승하면 기업들은 큰 수익이 나지 않는 한 무리하게 은행에서 차입하여 투자하지 않는다. 가계 또한 높은 금리로 인해 대출을 꺼리게 되고 높은 금리의 이자를 받기 위해 저축이 늘어나서 저축율은 늘어나지만 소비가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