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학, 건축, 근대사, 북촌] 북촌(北村)의 형성과 사회적 변화에 따른 개량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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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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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주거학, 건축, 근대사, 북촌] 북촌(北村)의 형성과 사회적 변화에 따른 개량한옥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근대화과정과 그에 따른 개량한옥의 등장
2 시구개정 및 가로 정비계획
3. 새로운 주거 경관의 형성과 특징
4. 개량한옥의 등장과 특징
5. 북촌(北村)의 형성과 시대상에 따른 개량한옥 평면의 특성
본문내용
- 개화기에서 일제 식민지까지의 기간은 모든 분야에서 급격한 변화가 있었던 시기
- 개화기와 함께 성곽 내에 외국인 거주가 시작되고 도시 활동이 다양화 되었지만 성곽내의 전반적인 토지 이용은 주요 계층별 거주지 입지를 계획하였기 때문에 상류계층은 궁궐과 그 주위에 집중되었고, 그 주변에 하급관리계층이 모여 사는 구조를 이루게 됨 => 특히 한성의 경우 청계천을 중심으로 북쪽은 상류층, 종로 주변을 따라 상인과 공인이, 그리고 청계천의 남쪽은 전통적으로 하류계층 거주
- 개화기 서울의 주거 문화 : 전반적으로 복합적인 양상을 보이는데, 이는 서양식 주택이 서울에 지어지고 일본식 주택 역시 등장하면서 전통적인 주거 양식과 서양 또는 일본의 주거 양식이 절충된 주택이 등장하였기 때문
- 도시 인구의 도시집중과 주택난으로 인해 1920년대 이후 들어서 주택의 대량생산이 시작되고 주택 건설이 비로소 공급자와 수요자로 분리되어 소규모주택시장이 형성됨으로써 소위 “집장사”가 등장
- 도성 내 기존의 한옥 주거지들도 확장과 분화를 계속하여 기존 주거지 주변에 남겨져 있던 과수원이나 구릉지가 주거지로 개발되고 대규모 필지가 소규모 필지로 분할되면서 서울의 공간은 ‘민족의 거리, 종로=北村’ 과 ‘일본인의 거리, 충무로/명동=南村’이라는 대비적인 공간의 이중구조
- 북촌의 개량한옥 : 외향적으로 전통 한옥의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당시의 시대 상황과 생활 형태의 변화에 따라 평면 및 기능적으로 전통의 그것과는 현저하게 비교가 되는 특징들이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