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펙-아직도 가야할길- 서평
-책 속의 이야기를 통한 느낀점-
-책을 덮은후 느낀점-
처음 이 책의 과제를 받고 참 난감했다. “스캇펙” 내 인생의 그의 이름은 처음이었고 얼마나 유명한 책의 저자인지도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아직도 가야할 길 이 내용 하나만으로 난 내가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것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아무런 희망과 목표 없이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그날만의 일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내 자신을 한번쯤은 되돌아 볼 수 있게 만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는 사이 느끼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예전에는 책을 즐겨 읽었지만 어느새 바쁜 일상에 찌들어서 어느 순간 책과 멀어져 가고 있었던 내 자신이었지만 다행히 나의 일상을 변화시킬만한 교훈적 이야기의 책의 종류를
좋아하던 터라 작가의 생소함은 뒤로한 채 책의 제목 하나만으로 정독하고 싶은 생각이 났던 게 솔직한 심정이었다.
예전에 주로 읽었던 누가 내 치즈를 다 옮겼을까와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한순간 나태해진 나의 일상을 바로잡았던 기억이 있었던 터라 분명 이 책도 지금의 무료한 내 삶을 다시 한번 변화시킬 수 있는 내용이라 확신을 하며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책 속의 이야기를 통한 느낀점-
˝아직도 가야할 길˝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수많은 도전에 부딪힌다. 한 발짝 도약해야 할 때, 두려움 때문에 그냥 뒤쳐지고 만 경험은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어려운 고비 앞에서 서성거리지 말자. 그 대신에 고통스런 현실을 뛰어넘을 힘을 주는 을 읽으면서 내가 느꼈던 가장 큰 가르침이었다.
스캇펙은 정신분석 의로 수년간 상담한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썼다. 제목 ´아직도 가야할 길´은 우리가 곧잘 무시해 버리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전에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음을 역설적으로 강조한 것이다.
문제에 직면하는 것은 언제나 고통스럽다. 만일, 누군가 당신은 남보다 업무능률이 떨어지고, 수줍음이 많으며,
의사소통에서 늘 좌절감을 겪는다고 이야기한다면 조용히 경청하기 보다는 ´그렇지 않아!´라고 외치고 싶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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