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비평] `당신들의 대한민국`을 읽고
이는 책의 표지에 나와 있는 문구이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척 보기에도 서구사람처럼 생긴 귀화인인 박노자씨가, 어찌 보면 우리가 그동안 너무나 당연시해 와서 그러려니 하고 느껴왔던, 우리 사회의 단면들을 들춰내 한국인들을 ‘뜨끔’하게 만드는 책이다. 한국 사회에 대해 비평을 시도하는 책들은 과거에도 분명 여럿 존재해왔다. 그렇다면 외국인이었던 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우리 사회는 어떠할까. 궁금증이 생겼다.
박노자씨가 우리사회의 전반적인 면에 대해 언급하고 비평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쓴 감상문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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