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세기 사진의 발명에서 현재까지 사진은 다양한 기술적 혁신과 발전이 이루어졌다. 카메라, 필름(현상 프로세스), 광학 장치, 디지털이미지 등 다양한 사진술의 변화 중 하나를 조사하고 기술하시오. (사진가의 창의적 표현과 기술적 완성을 이룬 사례를 중심으로 서술하시오.)
2. 사진 2장을 선정하고 사진 조명법을 분석하시오. (ex 어떤 조명을 사용했는지, 조명 방법은 어떤 것을 사용했는지, 그러한 조명에 따른 사진의 느낌은 어떠한지, 작품에 조명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사진의이해
1. 19세기 사진의 발명에서 현재까지 사진은 다양한 기술적 혁신과 발전이 이루어졌다. 카메라, 필름(현상 프로세스), 광학 장치, 디지털이미지 등 다양한 사진술의 변화 중 하나를 조사하고 기술하시오. (사진가의 창의적 표현과 기술적 완성을 이룬 사례를 중심으로 서술하시오.)
2. 사진 2장을 선정하고 사진 조명법을 분석하시오. (ex 어떤 조명을 사용했는지, 조명 방법은 어떤 것을 사용했는지, 그러한 조명에 따른 사진의 느낌은 어떠한지, 작품에 조명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목차
(1) 망원렌즈와 광각렌즈의 기술 발달의 역사와 특성을 이용한 사진
(2) 사진의 조명 기법 분석
출처 및 참고문헌
(1) 망원렌즈와 광각렌즈의 기술 발달의 역사와 특성을 이용한 사진
렌즈가 담을 수 있는 거리는 화각이라고 하며 대각선 방향을 기준으로 하는 화면을 담을 수 있는 각도를 의미한다. 화각이 넓은 렌즈는 물고기의 시야와 비슷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어안렌즈이며 다음으로 광각렌즈, 망원렌즈 등이 있다. 사람이 볼 수 있는 화각를 담을 수 있는 렌즈를 표준렌즈라고 하며 표준렌즈보다 화각이 넓은 렌즈를 광각렌즈라고 하며 화각이 좁으면 망원렌즈라고 한다. 담을 수 있는 화면의 크기는 광각 다음 표준, 그다음으로 망원이며 망원렌즈는 카메라의 줌 기능을 사용했을 때와 같이 찍을 수 있는 렌즈로 이해할 수 있다.
과거 원거리의 사진을 선명하게 찍기 위해서는 커다란 DSLR 카메라가 필요했다. 이들은 고가의 가격대와 무게와 부피 등으로 대중적으로 이용되기 쉽지 않았다. 또한 카메라 사용법 이 어려웠기 때문에 전문 사진사가 아니고서는 사진을 찍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스마트폰 카메라에 렌즈를 별도로 부착하여 사진기와 비슷한 성능을 내고자 하는 시도가 있었으나 휴대성이 좋지 않았고 차라리 사진기를 갖고 다니는게 나을 만큼 대중적으로 활성화 되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최근 나온 스마트폰에는 광각 카메라와 망원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누구나 거리의 구애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과거 세로로 배치되어 경통의 길이가 길었던 디지털카메라용 줌 렌즈를 가로로 배치해 80배 이상의 광학 줌을 할 수 있는 성능은 동일하지만 부피를 훨씬 간소화 한 것이다. 이를 활성화 시킨 제품은 2020년에 출시된 갤럭시 S20이다. 가장 높은 스펙을 가진 갤럭시 S20 울트라의 화면크기는 6.9인치다. 카메라 렌즈를 충분히 가로로 배치할 수 있는 크기이다. 최대 100배까지 줌을 할 수 있는 망원카메라로 인하여 아무리 확대하여 사진을 찍어도 화질이 선명한 기술을 구현해 냈다. 카메라 성능 비교업체인 DXO마크는 30배 디지털 줌의 성능을 시험해 보았다. 1km 떨어진 거리의 배 기관실에 사람이 있는지 식별 가능하며 20배 줌까지 화질 저하가 없을 만큼 좋은 품질이었다. 시험에 사용한 메이트 30프로에 적용된 8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로도 이 정도 성능을 냈으니 더 좋은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 스마트폰의 성능이 좋은 것에 의문점이 사라진다.
이로 인해서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본격적인 줌 전쟁에 뛰어들었다 해도 무방하다. 삼성전자는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 2019년 이스라엘의 카메라 설계기업인 코어포토닉스를 인수하였다. 이들의 기술력을 활용해 광학 폴디드 줌 기술을 구현한 것이다. 디자인적 한계 때문에 80배 이상의 배율을 만들기는 어려웠으나 광학기술과 더불어 반도체와 나노기술의 발달로 고성능 이미지 센서를 만들 수 있었기 가능한 일이었다. 0.7~0.8마이크로 미터의 선폭을 다룰 수 있는 반도체의 개발로 인해 1억 화소급 이미지 센서의 보편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2019년에 삼성전자는 1억 800만 화소를 담을 수 있는지 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AX를 출시하였다. 전문가들은 렌즈를 담을 수 있는 스마트폰의 크기가 충분히 커졌고 줌 기능도 전문 카메라 수준에 가까워졌다고 말하며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카메라 기능이 최상급에 다다른 수준이라고 평가하였다. 사람의 시야각인 120도 보다 더 넓은 범위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 시사점으로 다가오며 외신들이 주목하기도 하였다.
광각렌즈 또한 망원렌즈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였다. 세계 최초 앞면과 뒷면 모두 광각 카메라를 장착한 스마트폰은 LG의 V20이다. 뒷면에 1600만화소로 75의 각도를 촬영할수있는 카메라와 앞면에는 800만 화소의 135도까지 담을 수 있는 카메라를 탑재하였다.
망원렌즈의 발달로 인해 풍경 사진을 자세히 찍는 것이 가능해졌다. 과거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로는 선명한 사진을 찍기는 어려웠지만 이젠 카메라 자체의 기능의 발달과 더불어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