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 프랑스 각 사조별 화가와 작품에 대하여
2. 신고전주의
3. 사실주의
4. 인상주의
5. 현대미술
17세기 중엽부터는 고대 숭상의 기운이 풍미하며 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의 성과를 동화시키면서 프랑스 고전회화의 기틀이 마련되었다. 고전주의의 선구자는 니꼴라 푸생(1594-1682)과 클로드 로랭이다. 루이 14세의 죽음과 함께 17세기의 지나치게 엄격하고 교조적인 고전주의 회화에 대한 반동의 기운이 싹트기 시작하여 18세기초에 와토(Watteau, 1684-1721)의 로 로코코 회화 시대의 막이 열린다. 부셰(Boucher)는 그 향락적인 감각성에 귀족적 취미를 가미하여 신화적인 주제의 나체 여신군상들을 다루었고, 프라고나르(Fragonard)는 자유분방한 필치로 감미로운 정경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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