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리서연구, 역사, 국사, 조리, 경영, 경영학, 다도학] 전통찻집을 다녀와서...
본론 - 도심 속의 정원
결론 - 옛 것을 고스란히
골목의 골목으로 들어서자 나온 경인미술관의 입구. 들어서자마자 부터 입을 다물지 못하고 말없이 천천히 걸어 들어갔다. ‘서울 한복판에 이런 곳이 있을 수 있구나. 왜 진작 알고 찾아오지 못했을까’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미술관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터라 미술관 내 구경은 미처 하지 못하고 바로 찻집으로 향했다. 저택의 안채를 이용하여 만들었다고 하였는데 정말 대청마루, 안방, 건넛방 등을
사진도 첨부되어 있으니 좋은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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