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너 자신이 브랜드가 되라` 를 읽고
신문을 봐도 기업과 경영에 관한 한 글자라도 발견하는 즉시 넘겨 버리곤 했다.
하지만 어느 날 주식에 대한 것을 배운 날 집에 가서 신문을 찾아보며 상한가 하한가.. 기타 등등 것을 보며 아~ 이게 이것이 구나! 란 것을 알고 내가 배운 것이 신문에 있을때 기뻣고 내 자신이 뿌듯했다. 나도 이제 지식인으로써 한 걸음 나아갔구나 란 생각이 들었다.
이제 책에 대해 넘어가자면..
너 자신이 브랜드가 되라?! 어 책 제목이 왜 이러지?! 나에게 명령을 하는 것 같네..
이 책 제목을 보고 나서의 나의 느낌이다.
누군가 나에게 이 책을 선택했냐고 묻는다면.. 난 별로 할 말이 없다.
그냥 책 제목이 나에게 와다 왔다고 말하고 싶다.
브랜드란 개념이 많이 들어왔던 말이라서 그런지.. ^^;;
내가 알고 있었던 브랜드는 그 회사의 상표다..
여기에서 말하는 브랜드는 기업과 고객간에 맺어진 관계가 무엇인지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 브랜드다. 따라서 기업들은 고객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가를 최대한 함축하여 브랜드를 만든다. 때문에 브랜드는 그 기업이 표방하고 있는 중점적 의도와 전념하고 있는 분야가 구체적으로 표현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