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를 읽고..
미국에 부자라고 할 수 있는 백만장자 5,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해 그들의 습성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면 미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미국의 문화와 법 같은 것 때문에 우리의 정서와는 약간 동떨어져 있는 면도 있는데 이 책을 읽고 우리가 일반 상식으로 알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의 특성을 깨고 좀더 멀리보고 투자하는데 아끼지 말라는 것을 저자는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부자들은 부자가 될 수 있는 특징들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며 어느 누구도 쉽게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것을 요약해서 8가지로 구분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 8가지는 가난한 사람들의 상식을 깬 것들로 미국의 부자들을 현재 그 자리에 있게 해준 공통적인 특징 입니다. 그럼 이 8가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는 "부자가 되고 싶으면 남의 돈으로 집을 사라" 입니다. 그것도 수입이 적을수록 가능한 대출 금액이 크고 상환 기간이 길수록 유리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은 대출 규모를 크게 하는 대신 상환 기간을 길게 잡았고, 다른 한 사람은 대출 규모도 작게 하고 상환 기간도 짧게 줄였다고 할 때 이 두 사람이 실직을 하게 된다면 누가 더 집을 잃을 가능성이 높을까 하는 질문에 답을 릭 에들먼은 아이러니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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