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시장] 정글세미나와 위대한 상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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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소비자와 시장] 정글세미나와 위대한 상인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 내가 이 책들에서 배운 첫 번 째는 자기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시간을 가져 봄으로서 자기 자신을 알고 반성할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고 정글세미나 책에서는 이를 세미나라고 표현한 것 같다. 이 책들을 읽어 봄으로서 그런 시간을 한번 가져 볼 수 있었고 나 자신을 조금 더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나 자신이 모자라고 부족한 부분은 고치고 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더욱 부각 시켜서 나 자신의 가치를 올려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2. 두 번째로는 우리는 변화를 두려워하고 싫어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두려워 할 수 있다. 위대한 상인의 비밀에서는 양치기가 상인이 되는 것으로 그려내고 있다. 변화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항상 좋은 결과를 낳는 아니다. 그러나 여태까지 자신이 갖고 있던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거나 계속 제자리걸음만 한다면 도전, 즉 자신의 새로운 생각을 실천함으로써 그 새로운 것의 가치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여러 가지의 일을 많이 접해보았다. 세정그룹의 인디안에서 정장을 팔아보기도 하고 음식점에서 서빙을 해보기도 하고 사설 경호업체에서 경호일도 해보았으며 공사장, 편의점 등 을 할 때 무언가를 시작할 때 항상 불안감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일은 어렵지 않을까? 이 일을 한다고 달라지는 것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그냥 집에서 쉬고 싶었던 적도 많았다. 하지만 일을 시작하고 새로이 하나하나를 배워 갈 때 마다 아직 나는 배울 것이 많고 계속 배우고 나 자신을 가꾸어야 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만약 새로이 시작하는 일을 지레 겁먹었다거나 도피하였다면 나 자신을 발전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
3. 또한 위대한 상인의 비밀에서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그 가치에 맞게 목표를 잡아라고 말해주고 있다. 실제로 나는 회사에서 정장을 팔면서 처음에 팔 때는 정말 사람들에게 말도 잘 하지 못하고 내성적인 면이 강했다. 하지만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정장에 대해서(그 것에 대한 이론, 원리, 경험 등) 많이 알아보고 여러 책을 읽어서 사람들에게 말하는 법을 하나하나 배웠다. 그로인해 나를 신뢰하지 않던 회사도 나를 인정해 주었고 나만의 자리를 만들 수가 있었다.
4. 네 번 째로 배운 것은 실수를 두려워하여 나 자신을 위축시켜선 안 된다는 것이다. 위대한 상인의 비밀에서는 실수를 하더라도 그 것은 실패가 아닌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라고 말해준다. 어떤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잘 몰라서 실수를 많이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실수를 하고 그 실수로 인해 질책과 격려를 듣고 난 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고 그 것은 나를 더욱 강하고 어떤 일을 추진력 있게 밀고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준 것 같다.
5. 정글세미나는 차분하고 꼼꼼하게 일을 진행시키라고 가르쳐준다. 거북이 스콧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다양한 대안을 도출하고 최선책을 선택하여 실행 한 뒤 그 결과를 계속 점검하라고 우리에게 말해준다. 그렇게 함으로서 실수도 줄일 수 있고 그로 인한 추진력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보다 나는 이 책에서 더 좋은 말을 찾아볼 수 있었다. “계획을 잘 세웠다면 이미 반은 성공한 것이다”라는 말이 그렇다.
6. 정글세미나에서 코끼리 엘마는 위기가 닥쳤을 때 눈을 감지 말고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라고 말한다. 아직 닥치지도 않은 장애물과 위기에 지레 겁먹지 말고 자신이 하는 일에 자신감과 추진력을 가지라고 말이다.
참고문헌
정글세미나
위대한 상인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