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tor`s Dilemma: Treat or Let Die
일련의 현대적인 기술로 무장하고 치료를 해내는 의사의 능력은 신체의 치료능력을 넘어선다. 더 많은 의학적인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으나 많은 환자들이 회복될 희망은 거의 없다. 심지어 삶과 죽음의 근본적인 구분도 흐릿해졌다.
시합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그의 뇌가 기능을 중지한 후에 인공적인 장치로 생명이 연장되었던 한국 권투선수 김득구처럼, 많은 미국인들은 의학적인 limbo상태(삶과죽음의 경계가 불확실한상태)에 갇혀있다. 그의 가족들의 허락으로 Las Vegas의 의사들은 생명유지 장치를 분리시켰고 그러자 곧 죽음이 뒤따랐다.
의학의 기술적인 발전으로 인해, 전국 도처의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의학 최고의 목표가 생존인지 삶의 질인지에 대한 뜨거운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그 문제는 의학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에 까지 파고들었다."
뉴욕의 Hastings-on-Hudson의 사회, 윤리 그리고 생명과학 연구소의 소장 Daniel Callahan이 말한다. "정말로 그것이 생명을 구하는 것인가? 아니면 더 큰 목표는 환자의 행복인가?"
의사들, 환자들, 친척들 그리고 종종 법정들은 힘겨운 의학적인 선택을 내리도록 강요받는다. 대부분 자주 이러한 어려운 윤리적인 문제들이 일어나는 것은 바로 생명의 두 극단적인 경우는 많이 아픈 신생아의 처음과 죽어 가는 환자의 마지막에서이다
특히 단국대학의 DKU`S new english의 14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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