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해리성 기억상실증
Ⅱ. 해리성 둔주(dissociative fugue)
Ⅲ. 해리성 정체감 장애
Ⅳ. 이인증 장애(depersonalization disorder)
섭식 장애
Ⅰ. 신경성 식욕 부진증
Ⅱ. 신경성 폭식증
- 의식, 기억, 행동 및 자기정체감의 통합적 기능에 갑작스러운 이상을 나타내는 장애
* 해리
- 자기 자신, 시간, 주위환경에 대한 연속적인 의식이 단절되는 현상
해리 현상은 연속적인 심리적 현상(정상적인 경험~부적응상태를 초래하는 병리)이다.
해리는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적 경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기능을 지니며, 진화론적으로 적응적 가치가 있는 기능으로 여겨진다.
Ⅰ. 해리성 기억상실증
:해리성 기억 상실증(dissociative amnesia)은 중요한 과거 경험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
1. 주요증상 및 임상적 특징
- 중요한 개인적 정보에 대해서 제한적인 기억상실과 전반적 기억상실을 나타냄
- 일반적 상식이나 지식과 같은 비개인적인 정보의 기억에는 손상이 없음
- 언어 및 학습 능력과 같은 일반적 적응기능은 유지되는 경우가 대부분
- 유병률은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해리장애 중 가장 흔하다.
-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
- 사춘기와 청년기에 흔히 발병, 노인기에는 드물다.
- 촉발요인: 전쟁이나, 천재지변 발생 시,가정에서 일어나는 불행한 사건(배우자,아동학대) < DSM-IV 진단기준>
① 기억상실의 범위는 건망증이나 망각으로 설명하기에는 그 정도가 심하거나 광범위
기억상실은 뇌손상이나 뇌기능 장애로 유발된 것이 아니어야 한다.
② 심리적 요인에 의해 발생되었다고 판단되는 기억상실이 1회 이상 발생되어야 한다.
③ 기억상실로 인해 개인의 적응에 현저한 고통과 장애를 초래할 경우에 해리성 기억상실 로 진단된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