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문학의 이해 일본의 아메와카히코조시(天稚彦草子), 중국의 신도징(申屠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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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민속문학의 이해 일본의 아메와카히코조시(天稚彦草子), 중국의 신도징(申屠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민속문학의 이해
일본의 「아메와카히코조시(天稚彦草子)」
중국의 「신도징(申屠澄)」
민속문학의 이해
스스로 이물 혹은 이류 교혼 전설 이야기를 2편 조사하여 1편 당 A4 1장으로 내용요약과 감상을 적을 것.
목차
일본의 「아메와카히코조시(天稚彦草子)」
중국의 「신도징(申屠澄)」
출처 및 참고문헌
일본의 「아메와카히코조시(天稚彦草子)」
「아메와카히코조시」는 고하나조노 천황(後花園天皇 1419년~1471년)이라는 일본 상층문화의 정점에 위치한 인물이 글로 쓴 이야기로, 화려한 두루마리 그림으로 제작되었다. 김환희, 「와 「아메와카히코조시」의 친연성에 관한 비교문학적인 고찰」, 『민족문화연구』 63, 2014, p. 126.
「아메와카히코조시」는 구렁이를 남편으로 맞이한다는 점에서 대표적인 이류교혼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아메와카히코조시」는 일본의 칠석신화로, 남편을 찾아 떠나는 과정에서 지난한 고난을 돌파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의 대략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거대한 구렁이가 부잣집 앞에 나타나 부잣집 영감에게 “딸을 내놓지 않는다면 집안에 재앙을 불러올 것”이라는 내용이 담긴 편지를 전달하게 한다. 첫째 딸과 둘째 딸은 절대로 구렁이와 결혼할 수 없다고 크게 반발하였으며, 그 결과 부모가 가장 아끼던 막내 딸이 그 청혼을 받아들인다. 구렁이의 요구대로 연못가에 집을 짓고 셋째 딸을 내려놓자 커다란 구렁이가 등장하였다. 구렁이는 여자에게 두려워하지 말라면서, 손톱 깎는 칼로 머리를 찌를 것을 지시한다. 이를 따르자 구렁이의 허물이 벗겨지고 멋진 옷을 입고 잘생긴 남자가 등장한다. 남자는 뱀 허물을 다시 덮어쓰고 여자와 궤 안에 들어가 동침한다.
둘은 행복하고 풍요로운 결혼생활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은 자신이 바다 용왕으로, 일이 있어 하늘에 올라갔다 일주일 후에 돌아오겠다고 말한다. 만약 3주가 지나도 오지 않으면 서쪽 도시의 어떤 여자에게 가서, 일야표(一夜杓)를 구해 하늘로 올라오라 말한다. 하늘에 오르면 길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아메와카미코 님이 어디에 사시냐”고 물으라 일러준다. 궤 열쇠를 허리춤에 매고 생활하던 색시는 언니들이 집에 방문했을 때, 열쇠가 휘장에 부딪히는 바람에 궤 열쇠를 들키고 빼앗기고 만다. 색시를 시샘한 언니들은 억지로 궤를 열고,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 버린다. 언니들은 궤 안이 텅 빔을 확인하고 시들해져 집으로 돌아간다.
색시는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찾고자 남편이 일러준 대로 서쪽 도시의 여자를 찾아가서 일야표를 건네받는다. 색시는 하늘로 오르며 인간 모습의 개밥바라기, 혜성, 묘성을 만나 남편의 행방을 물었으나 답을 얻지 못한다. 이후 화려한 가마를 탄 사람에게 남편의 행방을 듣게 된다. 그는 유리 대지 위에 옥으로 지어진 집에서 살고 있었다. 색시는 남편과 재회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남편은 아내를 부채와 베개로 변신시켜 오니(鬼)인 아버지에게 아내를 숨기지만, 어느 날 낮잠을 자다 발소리를 죽이고 몰래 들어 온 아버지에게 아내를 들킨다.
시아버지 오니는 색시에게 소 1,000마리 돌보기, 쌀 1,000석을 다른 창고로 옮기기, 지네 창고와 뱀 성에서 지내기 등 여러 가지 과제를 내어준다. 색시는 아메와카히코가 준 마법의 소매를 흔들어 주문을 읊조리고, 개미의 도움을 받아 모든 과제를 돌파한다. 색시가 과업을 무사히 완수하자 시아버지는 “한 달에 한 번만 만나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허락했으나, 이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색시는 “일 년에 한 번만 만나라고 하셨는지요?”라고 되묻는다. 그러자 시아버지는 “그렇다면 일 년에 한 번만 만나라.”며 오이를 던져서 은하수를 만들고 두 사람을 갈라놓는다. 이것이 견우와 직녀가 1년에 1번, 7월 7일에 만나게 된 배경이다. 김환희, 「와 「아메와카히코조시」의 친연성에 관한 비교문학적인 고찰」, 『민족문화연구』 63, 2014, pp. 1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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