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순보, 주보에 나타난 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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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성순보, 주보에 나타난 천문학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우리나라 천문학의 역사

(1) 조선 초기까지의 천문학
(2)조선 후기의 천문학


2. 한성순보․주보에 나타난 천문학


3. 한성순보 기사의 특징


4. 한성순보 기사의 의의
본문내용


1. 우리나라 천문학의 역사

(1) 조선 초기까지의 천문학

1) 시대별 전개
고조선 시대 한반도 남부에 살았던 사람들이 일찍부터 별을 인식했던 것으로 추측되는 구체적인 증거물들이 있다. 속칭 ‘오줌바우 암각화’라고 불리는 이것들은 복잡하게 새겨 놓은 그림들로 우리의 시선을 끈다. 새겨진 구멍의 수가 많고 그 크기와 배치가 다양하기 때문에 손쉽게 어느 별자리와 비슷하다고 연관 짓기는 어렵지만, 이것들이 인위적인 것이라면 별을 옮기려했던 고대인의 하늘에 대한 인식이라 볼 수 있다. 또한 첨성단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의식은 고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행해진 것과 동시에 천문학적인 것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삼국시대의 천문학적 기록을 보면 에 나타난 일식, 혜성, 유성, 유성우등의 관측기록이 대부분이다. 이때 당시는 우주의 형태나 그 생성원인 보다는 이러한 관측이 중요시 되었다.
고려시대에는 최초로 천문을 독립 항목으로 다룬 ,가 있다. 즉, 그만큼 천문학의 중요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고려시대의 에는 에 비하여 훨씬 많은 관측기록이 남아있는데, 고려 275년 동안에 일어난 132회의 일식을 비롯하여 혜성, 유성, 운석, 객성, 금성과 목성의 주현, 달의 오성엄폐, 행성의 특별한 별자리 침범 등이 그것이다. 삼국시대와 마찬가지로 천문관측과 역법을 중시하였던 것이다.
조선시대에 들어오면서 이러한 흐름은 계속되었지만, 고려시대까지는 우주관이나 역법 등을 중국에서 거의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중국의 영향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노력들이 있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세종 때 ‘칠정산’이나 ‘천상분야열차지도’ 등이 있다.
참고문헌
정성희, (서울: 책세상, 2000)

나일성, (서울: 서울대학교출판부, 2000)

한국 천문학사 편찬위원회, (서울: 녹두, 2000)

박창범, (김영사, 2002)

한국과학사 편찬위원회 편저, (기술발전사 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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