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항공사의 신규 좌석
2. 본 론
1) 항공사 클래스
- CABIN CLS
- BOOKING CLS
2) BOOKING CLS 결정 요소
- 대한항공 BOOKING CLS
- 예약 등급 세분화의 목적
3) 대한항공 CABIN CLS에 따른 비교
4) 대한항공 일반석 유효기간(체제기간)에 따른 비교
5) 왕복/편도에 따른 비교
6) 고객 분류에 따른 비교
7) 직항/경유 편에 따른 비교
8) 단체 할인운임
9) 마일리지를 통한 보너스 항공권/좌석 승급
10) 그 밖의 세분화 상품들
3. 결 론
비행기 좌석에는 1920~30년대까지만 해도 등급 구분이 없었다. 당시엔 비행기를 이용하는 계층 자체가 사회 지도층이나 부자였다. 비행기 좌석등급은 1940년 미국 국내선에 처음 생겼다. 항공사 수가 많아지면서 고객들이 서비스가 좋은 곳을 찾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좌석등급이 일등석과 일반석 두 가지로 구분됐다. 지금처럼 등급이 세 가지로 나뉜 것은 1980년대부터다. 세계를 누비는 비즈니스 승객을 잡기 위해 일반석과 일등석 중간 단계인 비즈니스클래스가 처음 등장한 것이다. 2000년 들어서면서 네 가지 좌석등급 시대가 열렸다. 영국항공이 일반석과 비즈니스클래스의 중간단계인 '월드트래블러클래스'를 선보이면서부터다. 대한항공도 2001년 일부 장거리 노선에 일등석 중의 일등석으로 불리는 '프리미엄 퍼스트클래스'를 만들었다.
1. 서 론
-새로 도입된 좌석 등급
1) 대한한공
‘기내 안 나만의 공간’ - 프리미엄 퍼스트 클래스 시트 (코쿤 스타일)
퍼스트 클래스 ‘슬리퍼 시트 코쿤 스타일’은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대한항공 고유의 좌석이다. 특별히 디자인 된 것으로 프랑스의 소제마(Sogerma) 사에서 제작됐으며 누에고치(Cocoon) 형태의 좌석으로 최고급 호텔과 같은 아늑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돼 최고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개인의 사생활이 100퍼센트 보호되도록 디자인됐다. 완전 수평(180도)으로 펼쳐지는 좌석은 길이가 208센티미터로 키가 큰 고객이라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이 선호하는 자세를 기억시켜 1회의 버튼 조작으로 언제든지 되돌아갈 수 있는 첨단 시스템과 타인의 휴식 방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정이 가능한 개인 독서등도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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