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공화국은 없다’의 선정 동기
본론
1. 책의 내용
2. 삼성의 인재경영
1) 인재선발
2) 인재관리
3. 의견 및 비평
결론
책에 대한 감상과 결론
‘삼성공화국은 없다’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나와 같이 삼성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독자들을 대상으로 집필한 듯한 느낌을 준다. 저자는 처음부터 삼성이 가진 잘못된 오해들을 들추면서 삼성이 어떻게 신화적인 성공을 이루었는지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삼성에 대한 편견을 버린 채 삼성의 눈부신 성장을 인적자원관리의 관점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1. 책의 내용
‘삼성공화국은 없다’ 이 책은 크게 요즘 세간에서 화제로 삼는 삼성에 관한 사실, 삼성의 인재경영 그리고 이건희 회장의 자질 , 삼성의 CEO 총 4장으로 이루어졌다. 첫 장에서는 삼성이 사회단체나 시민단체에서 공격을 받고 있는 이슈와 그에 대한 삼성의 대응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에버랜드 전환사채 사건, 총수와 기업에 관한 경영권과 금산법 그리고 2002년 대선자금에 대한 사회와 시민단체의 비판 에 대하여 삼성은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다. 두 번째 장은 이 책의 핵심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는 삼성의 인재경영에 관한 내용이다. 그동안 삼성이 세계적인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인재경영제도와 함께 인재관리에서의 다른 대기업과의 차별화를 잘 설명해 준다. 스톱옥션과 관련한 우수 인재에 대한 파격적인 대우, 핵심인재의 유입과 유지방법에 대한 몇 개의 실화를 말하고 있다. 세 번째 장에서는 이건희 회장의 성장배경, 그 성장배경에 따른 이건희 회장의 자질 그리고 리더십에 대해서 나와 있다. 마지막 부분의 이재용 상무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에서는 기업총수로서의 이재용 상무의 자질에 대한 우려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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