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 1.2차 대전의 발단
Ⅱ. 본론
1. 일본만행
2. 독일만행
3. 일본의 과거 인식 태도
4. 독일의 과거 인식 태도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독일과 일본하면 떠오르는 것이 많겠지만 그 중 하나는 20세기 중반 전 세계를 뒤흔든 전쟁일 것이다. 독일과 일본은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추축국이었다. 그러나 현재 독일과 일본은 세계 경제에는 없어서는 안 되는 대강국으로 성장했고 그로인해 과거를 돌아보는 시점이 되었다. 그런데 두 나라의 태도가 대조된다. 독일은 수상이 앞장서서 이웃나라인 폴란드와 프랑스 등에게 사죄를 하는 반면 일본은 중국과 한국의 고대사까지 들먹이고 왜곡하고 더군다나 이제는 독도와 같은 민감한 문제까지 생기게 되었다.
1. 제 1차 세계 대전
군사동맹 체제로 가담한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터키 등의 동맹국과 미국·러시아·영국·프랑스를 비롯한 연합국이 맞서 싸운 전쟁. 1914년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서 한 암살자의 총탄으로 촉발된 제1차 세계대전은 4년 동안 이어졌고, 1000만 명 정도의 국인이 죽었다.
1914년 6월 28일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속한 보스니아 수도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 암살 사건이 일어났다. 암살자 프린치프는 세르비아의 테러 조직에 연계되어 있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세르비아 정부가 암살의 배후라고 믿고 세르비아에 선전포고했다.
전쟁의 원인은 다양한 유럽 민족 사이의 극단적 민족 자긍심 고양, 군사력 증대, 식민지 경쟁, 군사동맹 형성 등이다. 전쟁이 시작되자 프랑스, 러시아, 영국은 세르비아를 지원해 연합국을 형성했고, 이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독일로 구성된 동맹국이 대항했다. 다른 국가들도 잇달아 연합국이나 동맹국에 가담했다.
* 먼나라 이웃나라 3편 도이칠란트 - 이원복
* 전쟁책임 - 이에나가 사부로
* hanfuture.com
* 제3제국과 전체주의 - Claude David
*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 - 이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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