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 커피프린스의 윤은혜.. 공유는 과연 누구를 사랑했나?
Ⅱ. 본론
1. 현대가치에서 오는 남성다움, 여성다움
2. 양성성이란 무엇인가?
3. 남성다움, 여성다움은 어떻게 나타났을까?
4. 차이와 차별
Ⅲ. 결론
Ⅳ. 참고 문헌
최근 '커피프린스 1호점'이라는 TV 드라마가 인기를 끌었다. '윤은혜(은찬 역)의 보이시한 매력' 등의 제목이 연일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톱 뉴스거리(?)로 뜨곤 하였다. 가슴이 거의 없고 먹기는 엄청 먹는 소년 같은 소녀 '은찬'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은찬이 여자인 줄 모르고 그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한결(공유 분)의 미묘한 입장을 동성애 코드를 슬쩍 건드리며 보여준다. 은찬의 생물학적 성(sex)은 여성이다. 그러나 외양과 행동만으로 봤을 때 그(녀)는 남성이다. 그러니 한결의 머릿속은 복잡할 수밖에 없다. 은찬의 젠더(gender;사회적인 성. 문화적으로 훈육되거나 스스로의 경험 등을 통해 만들어진 성. 태어날 때부터 결정돼 있는 성(性)인 sex와 달리 '자라나면서 구성되는' 성이라는 뜻으로 사용됨)가 한결의 고정관념 속의 '여성다움'과 배치됐기 때문이다. 은찬의 겉모습, 몸짓, 말투 등이 '남성'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한결은 은찬의 생물학적 성이 남성인 것으로 오해하지만 실상 은찬은 단순히 남성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는 생물학적 여성이다. 인간은 이처럼 '사회적인 신호'에 의해 상대방의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을 구별하는 방향으로 진화해 왔다. 특히 '시각'에 의존한 판단이 이 구별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곱상하게 생긴 '왕의 남자'의 공길이 여자가 아닌가 오해를 받았던 것도 이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남성성의 다중화와 여성화 - 이귀옥 / 세종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원경 / 동대 동과 석사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81705517
한국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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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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