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P = 기업 선정 이유.
4P~8P = 기업의 산업 분석.
9P~10P = 성장해 가는 카카오 시장.
11P = 드림 카카오의 SWOT분석.
12P~14P = 새로운 소비자 트렌드.
15P = 드림카카오의 웰빙적 효능.
16P~17P = 기업의 소비자, 고객 분석.
18P~20P = 기업의 STP분석.
21P = 기업의 당면 과제.
22P = 드림카카오 마케팅 전략적 방향.
23P = 미투 제품이란.
24P~25P = 드림카카오의 마케팅 전략대안.
최근 식품업계에 ‘카카오 열풍’이 거세고 카카오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 노화를 막고, 카카오 함유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당분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점차 사람들은 자기의 몸에 이로운 식품.. 웰빙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점차 늙어 나고 있기 때문이다.
1) 기존 경쟁 업체들간의 경쟁관계
해태제과는 판 초콜릿인 다크엔젤과 엔젤카카오에 이어 지난해 말 볼형 '수카카오'를 출시, 롯데제과 드림카카오에 맞서고 있다. 이 제품은 카카오 초콜릿에 아몬드를 첨가해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해태제과는 자일리톨 껌 시장에서 과일의 맛과 향을 강조한 제품을 출시해 롯데제과의 독주를 견제한 경험이 있어 카카오 초콜릿 경쟁에서도 자신있다는 반응이다.
오리온도 해태제과와 비슷한 시기, 설탕이 전혀 없는 '미카카오'를 내놓았다. 경쟁사 제품들은 카카오 함량을 높이는 방식에만 집착해 고카카오 제품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설탕 함유량을 높여 쓴 맛을 낮췄지만 오리온은 설탕과 같은 단 맛을 내는 '말티톨'을 사용했다.
폴리페놀 함량도 가장 많은 100g당 2332mg 함유돼 있다. 경쟁 제품들보다 g당 23.7% 정도 많다. 고함량 카카오 초콜릿 시장의 선두주자는 가장 먼저 제품을 출시한 롯데제과. 롯데제과는 지난해 12월 이후 드림카카오에서 매월 1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뒤를 이어 해태제과와 오리온이 각각 월 평균 20억원을 기록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초콜릿 시장은 3000억. 2005년 2700억원보다 10% 확대된 규모다. 올 1분기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커졌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올해 전체 초콜릿 시장 규모는 3500억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이 고함량 카카오 시장은 전체 초콜릿 시장의 43% 수준인 1500억원대를 형성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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