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국문학과 맞춤법과표준어 2 E형
1. 끝모음이 줄어지고 자음만 남았을 때, 남은 자음의 처리
(4) 기러기+야
(5) ㄱ. 아기+야 → (‘ㅣ’ 탈락)
(6) 가지+고→갖고
(7) 어제+저녁→엊저녁
2. 체언과 조사가 어울리어 된 준말의 적기
(8) 나+는→난
(9) 이것+이→*이거+이→이게
(10)이것+으로→*이거+로→이거+ㄹ로→이걸로
(11) 무엇+은→뭣은
(12) ㄱ. 아이 →[애]
3. 어간 ‘ㅏ, ㅓ’와 어미 ‘-아/-어, -았-/-었-’이 줄어질 적의 적기
4. 어간 ‘ㅗ, ㅜ’와 어미 ‘-아/-어, -았-/-었-’가 줄어 ‘ㅘ/ㅝ’, /'으로 된 말의 적기
[붙임 1] ‘놓아’가 ‘놔’로 줄 적의 적기
[붙임 2] 어간 ‘ㅚ’와 어미 ‘-어’가 붙어서 ‘ㅙ’로 줄어지는 것의 적기
5. 어간 ‘ㅣ’ 와 어미 ‘-어’가 결합하여 ‘ㅕ’로 줄어진 말의 적기
(24) 녹이+어→녹이어→녹여
6. 어간의 끝소리와 접미사 ‘-이’가 연결되어 줄어진 말의 적기
(25) 까이다→깨다
7. 어근 ‘ㅏ, ㅗ, ㅜ, ㅡ’ 뒤에 ‘-이어’가 붙어서 줄어진 말의 적기
(26)ㄱ. (싸+이)+어→쌔+어→쌔어
(27)ㄱ. 싸+(이+어)→싸+여→싸여
8. ‘-지 않-’과 ‘-하지 않-’이 줄어진 말의 적기
(28) ㄱ. ‘-지 않-’ → ‘-쟎-’
(29) ㄱ. 같잖다
(30)두렵지 않다→두렵잖다
9. [제40항]의 규정은 제15항의 ‘용언의 어간과 어미는 구별하여 적기로 한다.’는 규정에 상반된다.
[붙임 1] [ㅏ]가 줄어진 다음에 남은 [ㅎ]이 어간의 끝소리로 굳어진 경우에는 그대로 받침으로 적도록 한 규정이다.
[붙임 2] 표준 발음이 어간의 끝 음절 ‘하-’가 아주 줄어진 경우에는 준 대로 적는다.
[붙임 3] 반드시 소리나는 대로만 적어야 하는 부사들의 보기를 든 것이다.
[참고] ‘이토록, 이렇든지’의 적기 문제
(1) 노을→놀, 찌꺼기→찌끼
둘째, 두 개의 단어(어근)가 결합하여 합성어를 이룰 때, 어떤 음이 생략됨으로써 어형이 간단하게 되는 것이 있다.
(2) 어제+그저께→엊그저께→엊그제 지팡이+막대기→지팡막대
쓰레기+받기→쓰레받기 고지+감→곶감
여린+무→열무 귀+후비개→귀이개
셋째, 체언 아래 조사가 붙을 때나 또는 용언의 어간 밑에 어미가 붙을 때에, 그 중에서 소리의 일부분이 줄어지는 경우이다.
(3) ㄱ. 나+는→난 너+를→널 저+에게→제게 기러기+야→기럭아
ㄴ. 디디+고→딛고 가지+지→갖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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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과 맞춤법과표준어 2 E형
위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학업에 나날이 발전 있으시고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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