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 [교육고전의 이해] 에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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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통대] [교육고전의 이해] 에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책의 선택 이유
Ⅱ. 전체내용 요약
Ⅲ. 소감 및 평가의견
본문내용
그 주장은 5장의 에밀이란 책 속에서 계속해서 이루어진다.
‘에밀’ 1장에서 역시 자연주의적 교육철학과 합하여진 루소의 교육철학이 돋보인다. 그는 출산할 때마저 사회라는 것이 뚜렷이 존재하여 여러 가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도회지에서 벗어나 촌에서 출산할 것을 주장한다. 또한 아기일 때는 말하는 것,걷는 것,먹는 것, 등이 거의 동시에 학습되어지기 때문에 발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이것 역시 발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소들을 전부 차단해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고 말하고 있다. 마치 엄마의 배 속에 있는 아기와 다름이 없는 것처럼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먹는 것도 친어머니의 젖을 먹으며 커야하고 아버지,어머니..그리고 선생님의 사이에서 아이는 커야한다고 한다. 1장에서 ‘나’의 교육목표가 설정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에밀을 어느 특정한 직업인으로 키우려고 하지 않는다. ‘나’는 에밀을 인간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다.
제2장에서 그는 아동기일 동안에 아이의 감각 능력을 충분히 길러줄 수 있게 해야한다고 하고 있다. 특히 언어의 경우 우는 것으로밖에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없었던 것과 달리 말을 배워가면서 언어를 사용하고 우는 회수는 계속 줄어든다. 의사 표현의 방식이 바뀌어지고 다양해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에밀이 아프더라고 하더라도 울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다고 말할 수 있고 보다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울 필요가 없어진다. 글을 배울 때 또한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루소의 주장이다. 책의 내용을 통해서 그 내용 안에 있는 여러 가지 부정적인 감정을 배우게 하면 그것 또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는 교육이 되고 만다는 거이다. 이 시기에도 발육은 중요하기 때문에 꽉 끼는 옷을 입히지 않아야한다. 그리고 좁은 공간 보다는 넓게 트인 목장 같은 곳에서 아이가 보내는 시간이 길어져야 한다. 자연상태의 아이처럼 아이가 뛰어다니고 싶어할 때에는 마음껏 뛰놀도록 이를 막아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쓸데없이 친절한 말을 가르치는 것 또한 안되는 일이라고 한다. 아이가 그 친절한 말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말에 따르게 하려고 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같은 것들은 보면 대부분이 소극적 교육임을 알 수 있다. 그저 거의 방관에 가까운 자세로 아이가 자라는대로 내버려 두는 것. 이런 소극적 교육이야말로 아이가 부정적이고 인위적인 것들에 대해 영향을 덜 받을 수 있고 바로 크게 하는 것이다. 단,이러한 소극적 교육에는 교육자인 ‘나’ 자신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영향을 끼쳐야 하는 자신이 인간다워야만이 아이 또한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제 3장부터 ‘나’는 에밀에게 목공일을 통하여 기술적인 면을 가르쳐주기 시작한다. 그러나 책을 통한 교육은 여전히 없다. 그저 에밀 스스로가 자연을 보고 느끼면서 관찰을 통한
참고문헌
장 자크 루소, 권응호 역, 에밀, 홍신문화사, 2006
하고 싶은 말
방송통신대학교 과제물 참고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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